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유준숙 의원 발언
위원 : 봉사하시는 분 데이터를 보면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도 있는데 60대 이상의 봉사자들은 거의 다 40대부터 하셨던 분들로 60대를 지나 70대, 80대까지 봉사하고 있거든요. 본 위원이 무엇을 말씀드리고 싶냐면 예를 들어서 우수 프로그램을 하려면 행감 때도 말씀드리고 그랬는데, 자치분권과에서 자원봉사센터 예산을 많이 올려서 우수 프로그램에서 동아리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이 참여해서, 그분들은 진짜로 옛날부터 봉사가 몸에 배여 있던 분들로 봉사를 하고 싶어하시는 거거든요. 그런데 우수 프로그램도 보면 48개에서 올해 34개를 하고 있는데 예산이 너무 부족해서 최고가 300만 원, 170만 원씩도 받고 그랬는데 서류는 300만 원 받는 분이나 170만 원 받는 분이나 다 똑같이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예산을 조금 더 올려서 많은 분이 봉사할 수 있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 봉사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즐거워서 봉사를 하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런데 다 열악하다 보니까 예산이 없어서 하고 싶어도 못하고 그러는데, 그다음에 수기로 했던 예산 신청서라든지 교부금 신청서라든지 이런 것도 컴퓨터를 못 하니까, 못하시는 분들이 없지 않아 있어요.
그런 부분은 자원봉사센터에서도 교육시켜서 많이 참여해서 할 수 있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자치분권과장님! 자원봉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고, 그리고 이번에 수해 난 곳에 수해복구 이런 데도 다니고 그러면서 많은 일을 하고 있는데 격려 차원에서 예산을 많이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리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