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유준숙 의원 발언
위원 : 그게 각 동에도 육아휴직이라든지 동료 관계 때문에 휴직계 내고 여러 등등의 것이 있더라고요, 동에서 민원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런데 쉬고 싶어도 그 일을 또 동료가 맡아서 해야 되는, 물론 2시간씩 동료 일을 맡아주면 그게 100시간인가 되면 하루 휴가를 주는 그런 제도를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그것보다도 인원이 채워지는 게 우선인 것 같아요, 너무 힘들어하니까.
민원대에서 근무하는 9급 직원들이 거의 다 없어서 뒷줄에 계시는 7급, 8급 분들이 앞으로 오다 보니까 서로의 일거리가 점점점 많아지니까 그런 애로점이 많더라고요. 인적자원과장님이 많이 힘들어하시는 건 알겠는데 그래도 예를 들자면 인계동 같은 경우에는 민원이 엄청 많다 보니까 그런 데는 인력부족으로는 힘들지 않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인계동뿐만 아니라 민원인이 유난히 많이 드나드는 행정복지센터가 있을 거란 말입니다.
그런 데는 인력을 보충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