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사정희 의원 발언
그러면 0.6%라고 하면 12억입니다. 거의 12억이 되는데, 그러면 지금 18억 정도가 중증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에서 만들어내는 제품을, 최소로 잡은 금액입니다. 중증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에서 수원시가 구매한 금액이 작년에 18억 5,000만 원 정도 됩니다. 18억 5,000만 원 정도 되는데 이 중에서, 공무원분들이 말씀하시기를 여성친화기업도 팔아줘야 되고 그다음에 사회적 경제기업도 팔아줘야 되고, 기타 등등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증장애인생산품 시설에서 판매되고 있는 물품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기업이라든지 다른 사회적경제기업에는 기획도 있을 수 있고 여러 품목이 많이 있습니다. 1,800억 중에 그 이상을 다른 기업에서 사줄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저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지금 최소로 잡은 18억 중에서 왜 12억을 가져올 수 없었는지, 그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