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396회 제1인사청문특별위원회2025-11-11

배지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 아니 그 부분은, 왜냐하면 저는 어떤 생각이 드냐면 민간투자라는 허황된 것을 10년을 쫓았다고 생각이 돼요, 이것은 수원시의 결단의 문제지, 사실 옆에 시의회 건물이 들어서는 데 있어서 민간투자 받는 것이 있나요? 그러니까 비용을 비교할 순 없겠죠, 저것도 1,200~ 1,300억 들었다는 얘기도 있고 하니까. 그런데 구청청사를 20년이 넘게 저렇게 방치하고 계속 주민들한테 희망고문을 하는 것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민간투자를 받아서, 뭐 그것은 도시공사를 좀 더 내밀히 봐야겠지만 저는 앞으로 제가 주장드리고 더 당부를 드리고 싶은 말씀은 시 예산을 때려박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2,000억이든 3,000억이든 만약에 시장님이든 시의원이든 누가 공약을 걸고 추진하겠다고 한다면 지방채를 발행해서라도 명확하게 하고 그 후에 시에서 운영하면서 그걸로 수익을 뽑든 어떻게 해야 되지 이것을 민간개발을 하겠다는 식으로 계속 물고 늘어지면 10년 동안 안 됐는데, 말씀하신 대로 건설경기 더 안 좋아지고 단가 다 올라갔잖아요.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민간기업에서 1,000억, 2,000억을 내고 과연 들어올 것인가, 가능하다고 보세요? 아니 이미 말씀하셨잖아요, 민간기업에서 2,000~ 3,000억씩 들고 올 것 같지 않다라고, 저는 이게 도시공사가 처음으로 제대로 된 개발을 하고 운영을 할 수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제대로 지어서 관리하면서 이런 청사를 한번 시행해 보는 경험을 가지고 있으면 다음에 그것을 할 수 있는데, 그것을 강력하게 주장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수원시 예산으로 하더라도, 왜냐하면 민간기업 섭외가 안 되잖아요, 10년째, 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계속 그것은 안 되고,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