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면 학교 대항으로 구마다 학교 2개씩을 선정하든 형태로 해서 아니면 자유팀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런 식으로 해서 연고가 있어야 원래 스포츠라는 게 조금 더 되니까 4개 구청이 통합으로 행사는 진행하되 그런 식으로 구청에서 예선전을 온라인 식으로 하는 형태로 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금액은 하루 하는 행사 빼면 예산은 별로 안 들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해서 예산을 줄이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그리고 청소년들만 있는데 사실 청년들도 이것은 나이가 네다섯 살 차이가 난다고 해서 크게 실력 차이가 나는 것 같지는 않아서 청년페스티벌 하는 날을 같이 해서 힘을 빌릴 수 있도록 해서 그런 이벤트 형태로 매치를 같이 할 수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러니까 구청만의 행사로 하시기보다는 청청재단이라든가 아니면 이런 데랑 연계해서 하셔야 조금 더 행사가 예산도 더 적게 들고 조금 더 성공적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이번에는 롤을 위주로 하셨는데 사실 발로란트라든가 다른 게임도 많으니까 여성 학생들이 더 좋아할 만한, 여성분들이 좋아할 만한 게임도 있을 것이고 그리고 나이대에 따라서 조금 다를 수는 있는데 그런 것도 해서 게임을 다분화 해서 두세 가지 정도를 더 선정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게 아무래도 팔달구청에서 제일 노하우가 있을 것 같아서 지금 구청장님께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마지막으로 행사를 치를 때 게임만 하는데 사실 그 게임 관련해서 e스포츠 기자, 마케터, 방송 PD, 대회 운영 이런 것 관련돼서 원래 진학이나 진로 관련해서 부스 같은 것도 많이 설치하잖아요, 그런 대회를 할 때. 그래서 그런 것도 같이 한번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해서 조금 다채롭게 예산이 크게 안 들어가더라도 그렇게 해서 많은 사람이 올 수 있게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