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제가 마무리 발언을 하겠습니다. 팔달구는 10년 뒤에 인동선하고 신분당선 개통되고 우만밸리, 테크노밸리 월드컵재단에 공유지 개발되면 아마 수원시에서는 가장 잘사는 동네가 될 수가 있겠죠. 물론 특정 동인 제 지역구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전체는 다 아니지만.
그렇지만 현재로서는 존경하는 이상균 증인께서 계속 말씀하신 것처럼 노인이 제일 많고 다문화가정이 제일 많고 저소득층, 기초수급자가 제일 많은 구입니다. 거기에다가 잦은 축제에 따른 교통 혼잡 그리고 구도심이다 보니 교통 도로 부분, 대부분이 다 고바위로 구성되어 있어서 공무원들이 눈 치우느라 재해 관련되면 너무나 힘들어하고 계십니다. 이상균 구청장 증인 플러스 해서 팔달구 공무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이 말씀 드리고 싶어서 발언했습니다.
하여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상 발언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