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위원 : 첫날이다 보니까 말씀드리게 될 것 같은데 예전에 아동안전지킴이집이라는 게 있었다고 알고 있는데 지금은 거의 사장화 됐다고 들었는데 사실 아이들이 통학로에 아동안전지킴이집 같은 게 있으면 어떤 위험한 인물이 있거나 했을 때 편의점이 됐든 가게가 됐든 그런 마크 같은 게 있으면 들어가서 도움을 받을 수도 있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게 사실은 경찰에서 하던 것인데 경찰에서도 거의 2008년 이후에 조금 하다가 2010년 넘어가면서 안 하게 되고 있는데 이 제도 자체가 학부모님들께서 굉장히 좋았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최근에 아이들이 어쨌거나 가게나 이런 데에 함부로 들어가는 것도 요즘에는 세상이 각박하다 보니까 힘들어하는데 그렇게 아동지킴이집이라고 구청에서 그런 소상공인분들께 부탁해서 팻말 같은 것도 달고 아이들한테 홍보도 하고 해서 어떤 문제가 있거나 위험한 것 같으면 거기에 들어가서 도움을 요청하는 게 좋다 이렇게 하시면 크게 돈은 들 것 같지 않아서 팔달구에서도 그런 부분, 통학로랑 이것을 조사하셔서 하면 좋을 것 같고요.
추가로 아동보호구역이라는 게 있더라고요. 아동기본법인가요, 아동복지법에 있는 내용인데 어린이보호구역과는 다르게 아동보호구역 같은 경우에는 지정하게 되면 거기에 CCTV를 설치하고 CCTV관제센터에서 아이들을 감시하고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그것을 지자체에서 설치하게 되어 있는데 시에서 전수조사시킬 수는 없으니, 이것 구청마다 말씀을 드릴 것인데 팔달구에서도 학교라든가 통학로에 아동보호구역을 조사하셔서, 아동보호구역을 설치할 수 있는 곳을 찾아내셔서 시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셔서 이게 확산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서울 같은 경우에는 초등안심벨이라는 게 있더라고요.
안심귀가 여성안심벨처럼 초등안전벨이라는 게 있는데 그런 것을 누르면, 여성분들 안심귀가는 길거리에 설치하는 것인데 이것은 어떤 버튼 같은 것이어서 누르면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입을 막거나 이렇게 하면 소리를 못 지르니까 버튼을 누르면 100데시벨 정도의 소리가 나는 게 있다고 해요. 물론 이것을 아이들한테 줬다가 아이들이 장난삼아 누를까봐 하는 걱정은 있는데 그것은 교육하면 되는 문제니까 구청에서 그런 캠페인을 하면서, 청소년지도위원이나 이쪽이랑 하면서 아이들한테 이런 것을 배포하면 이런 부분에 있어서 학부모분들이 안심할 것 같아서 오늘 팔달구청이 먼저라서 일단 팔달구청장님께 이렇게 먼저 제안을 드립니다.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