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잠깐만요, 죄송합니다. 그것까지만 답변을 받겠습니다. 작년에도 이야기했는데 지금 똑같은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2016년 1월부터 작년에 했던 이야기 똑같이 다시 하겠다고 지금 말씀하시고 계세요, 2028년까지.
제가 초선돼서 3년 조금 넘게, 3년 반 동안 하면서 똑같은 상황이 바뀜 없이 계속 반복이에요. 그러면 이 사업 클로징하면 안 됩니까? 지금 어떻게 총사업비 63억 갖고 12년을 끌면서 거의, 사업을 하겠다는 게 말이 돼요?
그러면 그 옆에 있는 민가 주택들은 어떻게 하라는 이야기에요, 도대체. 그 인근 주민들이 다 제 주민들이에요. 안 될 것은 과감하게 포기하고 거기서 정비해서 끝내는 게 낫지 않느냐고 계속 행정감사 때마다 말씀을 드리는데 “그다음에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하겠습니다.” 벌써 3년입니다.
그런데 올해도 마찬가지로 또 “내년에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공유재산 심사 받아서 예산 확보해서 추경예산, 아니 시 재정에서 안 주고 있는데 어떻게 예산을 확보해요? 고호 증인님,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