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아까 잠깐 언성이 높아서 죄송합니다. 다른 게 아니고 11페이지 북수동 복합문화체험시설 관련돼서 제가 이것을 볼 때마다 굉장히 마음이 아프고 울컥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초선 들어오자마자 저의 지인들이 주로 살던 동네 근처고 누구보다 이 상황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행정감사 때도 어떻게 500평짜리를 갖고 사업을 하면서 2016년도에 시작해서 거의 10년이 됐는데도 6단계까지 가는데 아직 3단계 반을 못 했어요. 제가 작년에 오죽했으면 이럴 거면 아예, 그냥 가 봐도 괜찮아요, 현재 가 봐도. 그럴 거면 사업을, 작년 행정감사 때 제가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도저히 사업이 안 되고 예산재정과에 더 돈을, 예산 부족 문제로 안 나온다고 그러면, 그리고 또 그 민원인들하고 내보낸 사람들하고 아귀가 있다고 한다면, 다툼이 있다고 한다면 사업을 중지하고 클로징시켜 달라고 요청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1년 동안 지금 한 게 뭐가 있어요? 작년 행정감사 때도 똑같이 이야기를 드렸는데 지난 1년, 올해 행정감사 할 때 대비 바뀐 게 있으면 이야기해 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