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 이 사업의 목적은, 모르겠습니다. 콘셉트 자체는 제가 봤을 때, 저는 솔직히 조금 고리타분한 것 같은데 화성행궁이 있으니 그 근처에 이것을 업으로 삼아서 이것을 수리하고 하시는 마을주민이 있었으면 좋겠다, 영화 같은 이야기잖아요. 그것을 노리고서 하신 것 같은데 현실성이 너무 없으니까, 사실 행궁동 주민으로 안 되니까 수원시 전역으로 넓힌 것이고 아마 그래도 안 되면 전국으로 넓히겠죠, 누군가가 왔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그러니까 이게 사업 목표 자체가 만약에 수원화성행궁에 대해서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것은 부수적인 것이고 25명한테 1,300만 원이 들어가는데 그럼 1,300만 원 25명이 아니라 500명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사실 그 공동체 마음만 갖는 목적이라면. 그러니까 사업 목적을 명확하게 해 주셔야지 그것을 그렇게 물타기 하시면 안 되고, 그러면 저는 궁금한 게 이것 다른 데서도 수업하는 것 알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