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미경 의원 발언
위원 : 어차피 이 포토존이라는 것은 그곳의 색과 의미를 잘 부여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혜경궁홍씨가 되어보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그런 포토존을 만든다면 굉장히 강력한 SNS 콘텐츠가 될 건데 개인적으로 가채라든가 한복 소품 그리고 모형 다과를 만들어서 그쪽에 앉아서 찍을 수 있는, 아예 상시로 쓸 수 있는 포토존을 만든다면 어떨까하는 의견을 한번 드리고 싶어서요. 물론 한복을 입고 가서 저희가 SNS로 이렇게 홍보하면 수원의 여러 가지 굿즈가 굉장히 인기가 나는 것처럼 우리도 혜경궁홍씨가 머무르지는 않지만 이런 다과체험을 하는 여러 가지, 혜경궁홍씨가 되어 있는 그런 모습, 내가 한복과 가채를 입고 혜경궁홍씨가 되어서 이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그런 포토존을 만들었으면 싶은 생각에 이런 개인적인 의견을 제안해 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