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기정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면 증인이 책임지는 것은 아니지만 본 위원이 보니까 영통구나 다른 구가 작년에 비해서 변한 것이 없어요. “편중하지 마라.”라고 말했더니 똑같은 내용으로 이렇게 가지고 했어요. 그런데 그것은 행감을 할 때 위원들이 얘기한 의도를 모르시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답변으로 끝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작년하고 똑같습니다.
지금 7개 단체에 나눠주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것도 고엽제나 또는 장애를 가진 분들이 상대적으로 상황이 좋지 않으니까 국가 차원에서 지원하는 것은 이해되는데 이 지원을 할 때 편중되면 안 되지 않냐 이 말이죠. 예를 들면 영통구 같은 곳은 1개 단체가 다 해요.
금액이 70억 정도 되네요, 그렇죠? 이게 장애인단체도 여러 개가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데 이렇게 한 군데를 몰아서 주면 행감 내용에도 반하고, 그동안에 4개 구청끼리 모임도 안 했다는 것이고, 그리고 이렇게 영통구 같은 데는 1개 단체가 70억을 넘게 해요.
그리고 팔달구도 2개 단체에서 이렇게 많이 하고 있고 권선구만 그나마 단체 7개 중 4개, 2개, 하나, 하나, 하나, 둘, 하나 이렇게 여러 개 나눠서 하셨더라고요. 되게 잘하신 거죠, 사실은. 다 어려우신 분인데 어디 장애인단체는 많이 주고 어디는 안 주고 이것은 좀 문제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그래서 김상일 증인이 해결은 못하겠지만, 우리 구청장 증인! 이 부분에 대해서 퇴직이 많이 남아 있지는 않으니까 제가 부탁하는 것이, 아니면 얘기하는 것이 어려우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장안·팔달·영통구보다는 되게 잘하고 계시니까 한번 기회가 되면 구청장들 미팅할 때 이런 부분에 대하여 얘기를 해서 하나로 집중하는 것보다는 어려운 장애인분들에게 골고루 나눠질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 결과적으로 권선구는 잘하고 계셔서 고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 한번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