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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회 제문화체육교육위원회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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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구청장님들께 이미 말씀드린 건데요, 그때 e스포츠대회 할 때 구청장님도 함께 계셨는데 원래 체육진흥과장을 오래 하셨잖아요. 굉장히 관중도 적었고 사실 장소는 좋았는데 뭔가 정말 대회 같은 느낌은 안 들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구청장님들 네 분이 오셨는데 사실 그 규모가 너무 작아서 저도 좀 민망했었거든요.

그런데 사실 그게 구청장님들의 잘못이라기보다는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으니까 첫 해의 e스포츠를 하다 보니까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좀 제안드리고 싶은 게 어차피 예선대회는 온라인으로 하고 결승전만 붙어서 4개 팀, 8개 팀이 나오는 것 같은데 그러면 8개 팀이나 4개 팀, 시간 관계상 제한이 있겠지만 그렇다고 하면 학교별로 요청을 드려서 학교마다 팀이 와서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제가 팔달구청장님이나 권선구청장님께도 말씀을 드렸는데 사실 그분들은 이제 임기가 얼마 안 남으신 상황이고 더군다나 지금 이일희 증인께서는 직전에 체육진흥과에서 오랜 동안 계신 관계로 이 일에 대해서는 적임자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구청장님께서 이 부분을 신경 쓰셔서 해주시면 좋겠는데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까 말씀드린 학교 대항, 그리고 청년들이 할 수 있는, 청년들도 함께할 수 있는 모집, 그리고 종목을 이번에 LOL, 롤만 했었는데 발로란트라든가 이런 다른 종목 두세 가지 추가하고, 그리고 관중들도 많이 와야 되니까 그날 청청페스티벌에 하신 것은 청청재단하고 하셔서 되게 좋은 것 같은데 사실 너무 동떨어진 곳에 실내에 있다 보니까 거기서 하는지 안 하는지도 모르는 분들이 있어서 홍보를 비롯해서 이렇게 관심 있는 분들이 올 수 있게 겸사겸사 무대도 보고 그것을 볼 수 있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일례로 어떤 분은 그런 말씀도 하시더라고요, 그냥 야외에 했어도 좋겠다.

그런데 사실 야외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것 같아서 그런 부분을 경험이 많으시니까 구청장배를 하실 때 장안구에서 주도적으로, 증인께서 주도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에 대해서 일단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