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면 여기 지금 풋살구장, 제가 지금 이것을 묻게 되는 이유가 저희 시민협력교육국에 혁신민원과가 있어요. 작년에 업무감사 때도 종합만 하시다 보니까 내용은 인지를 안 하고 계시더라고요. 사실 제가 이것을 묻는 이유 중에 하나가 왜 이런 민원이 계속 동일, 반복적으로, 어제 존경하는 김미경 위원님께서 한 동일인이 100개를 넣고 있고, 똑같은 거기에서 민원으로 인해서 피해 보는 사람들은 엄청난 피해를 보고 계시는 거예요, 소음으로 인한.
제가 보기에는 동일인인 것 같아요. 동일 장소고 인력 배치 안 하는 것도 동일인인 것 같은데 3년 내내, 체육시설의 전문 인력 배치 안 한 것이야 본인이 안 가시면 되는 것이지만 특히 풋살장 소음 같은 경우에 야간이나 주간에, 휴일 때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3년 내내 계속 방치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기록해서 데이터만 정리해서는 저는 의미가 없다고 보거든요. 그렇다고 한다면 이런 부분들이 민원 해결이 안 된다면 종합민원과에서 새빛민원실에다가 이야기해서 더 시청에서 관리할 수 있는 그런 것으로, 베테랑 공무원이든 그런 쪽으로 유도해서, 집계만 하지 마시고, 이것은 질타가 아닙니다, 조언입니다. 집계만 하지 마시고 종합민원과에서 보시기에 조금 중요해서 해결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민원과에서 위에다가 혁신민원과하고 협의해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컨트롤타워 쪽에서 종합적으로 관리를 해주셨으면 해서 제가 지금 묻는 내용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