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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경례 의원 발언

회 제환경안전위원회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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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래서 본 위원이 제안드리는 것은, 제일 시급한 것은 지금도 저 현수막이 저렇게 붙어 있거든요. 그래서 저기에 일반 쓰레기를 버리는 거예요, 주민들이 잘 모르시니까, 인식이 아직 많이 개선이 안 돼서. 그러니까 현수막 자체부터 다시 제작을 하셔서 간결하고 명확하고 눈에 확 띌 수 있게끔, 좀 더 주변 정리가 될 수 있게끔 현수막 제작을 부탁드리고요,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다음 사진 띄워주세요, 두 번째 사진.

그전 사진, 현수막 붙어 있는 사진 있죠? 그전 사진. 없나요?

정자어린이공원에 보면 거기도 에코스테이션이 있는데,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어린이공원 사진 없나요? (전자칠판 화면 제시 설명) 여기는 더 심각합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차단봉 같은 것을 세워놓고 거기에 끈을 연결해서 현수막을 저렇게 해놨는데 제가 저기에 가 보고, 정말 한 1∼2년 전에는 안 그랬거든요, 깜짝 놀랐어요.

무슨 시위하나? 저기가 어린이공원이고 어르신들이 나와서 저 공원에서 많이 쉼을 가지는 장소인데 저 앞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상가에 계신 분들이 119 실려가서 진짜 정신과 병원도 다니고 계속 약을 드시고 계신다고 하더라고요. 봤을 때, 저 차단봉이나 저것을 왜 설치를 했을거라고 생각을 하세요, 증인은?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