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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오세철 의원 발언

회 제문화체육교육위원회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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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소방차가 잘못 들어가는데 거기다가 미니소방서를 만들어서 소화기 같은 거 갖다 놓고 참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전에 우리가 권선1동의 시장 푸드업사이클 거기 가서 과일이라든가 채소 제공받아서 상품성 개발하고 이런 아이디어 굉장히 좋더라고요. 그런데 본 위원이 몇 개만 지적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예를 들자면 연무동에, 이게 주민들이 하신 거기 때문에 폄하하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복지 사각지대 발굴하고 빨래 및 청소, 복지서비스 제공 이런 것은 시, 구청에서 늘 해야 되는 사업 아닙니까? 그리고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개인적인 얘기입니다. 폐건전지 분리배출 필요성 홍보, 수거함 설치, 환경보호 하겠다, 아파트에서도 하고 계속하던 사업이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평동에 보면 똑버스, 어르신 등 주민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서 교육, 홍보, 실험 진행 이거 횟수 아홉 번이나 하시면서 300만 원 하셨는데 이런 거 당연히 교육 홍보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좋은 사례들도 있는데 일상에 우리가 구청이라든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평상시 하는 업무를 굳이 이것을 발굴해 내서 주민들의 무슨 아이디어인냥, 특별한 솔루션인냥 이렇게 나오는 것은 44개 동을 우리가 다 진행하려고 하다 보니까 이렇게 무리수가 되는 거 아닌가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이 점에 대해서 우리 이사장님 의견 어떠신지 간단하게 먼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