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영통구 의원 발언
가정복지과장 안효상 : 그게 조금 어려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저희가 지난번에 처음 디렉터분들과 사회복지사 한 분, 청소년 지도위원분들과 한번 만남의 기회를 가졌었는데 상황이 어떻다, 실태가 어떻다든지 운영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런 정도의 차원에서 청소년 지도위원분들이 알게 된 그런 상황인데 사실 그분들과 직접 어떤 연계를 해서 사업을 한다는 것은 되게 어려운 부분이고, 지난 간담회 때도 한번 이야기가 있었다고 하는데 직접적으로 사례를 가지고 청소년 지도위원분들과 사례에 대해서 의견을 주고 받았을 때 개인정보라든지 민감한 그런 부분들이 오고 가고 할 수 있는 그런 문제도 있어서 직접적으로 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고 앞으로는 조금 개선해서 좋은 방향이 없는지 한번 생각을, 고민을 해봐야 되는 사항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