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위원 : 이게 길거리에서도 중요한데 학교에 침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돼요. 그래서 학교사회복지사 선생님들이나 아니면 청소년지도위원들을 적극 이용하라고 말씀을 드린 것이었는데 장안구에서 잘하고 있는 것 같아서 장안구 캠페인을 벤치마킹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청소년지도위원 관련해서 조금 더 추가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캠페인, 거기에서 하는 사업이 살짝 불분명하잖아요. 그런데 청소년 참여위원, 청소년의회에서 제시된 정책 중에 AI 관련해서 합성이라든가 아니면 이미지, 영상 이런 것 때문에 지금 그게 문제가 되고 있는데 어린 친구들이, 미성년자들이, 학생들이 대부분 그것을 일종의 놀이로 인식하고 있어서 그게 일종의 학교폭력인데도 불구하고 그냥 넘어간다는 이야기가 많아요.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시 차원에서 대책마련을 촉구했더라고요, 청소년들이. 그런 부분을 청소년지도위원들이 AI를 통한 합성이나 이런 부분도 범죄라는 것, 그러니까 저는 청소년들이 범죄임을 모르고 저지른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냥 놀이로 이용, 장난처럼.
그런데 그런 부분을 청소년지도위원회에서 조금 더 강력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