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영통구 의원 발언
가정복지과장 안효상 :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지금 무인 전자담배 판매소가 심각한 문제를 많이 일으키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관내 전자담배 판매는 신고라든지 담배사업법의 규제를 받지 않고 있기 때문에, 신고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관리라든지 이런 부분이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보니까 경기도에서도 이 심각성을 파악하고 점검을 한 사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확인을 해 본 결과 우리 관내에는 약 30여 개소가 지금 전자담배를 판매하고 있고 그저께도 저희가 현장도 한번 직접 확인도 해 봤는데 무인 전자담배 판매하는 데서 신분증 이런 부분 확인이 잘 안 되고 있다는 그런 부분 공감을 확인했습니다. 물론 저희가 담배와 관련해서, 청소년들 유해물질이기 때문에 매월 담배와 관련해서 유해환경 청소년 캠페인 때 그런 부분을 많이 홍보하고 있으나 지금 같은 부분 문제는 조금 직접적으로 저희가 단속권한도 별로 없기 때문에 문제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경찰서와 합동으로 해서 그런 부분들, 현장의 점검 지도라든지 계도 차원에서 같이 합동으로 하고 저희가 담당하는 청소년지도위원들과 함께 같이 동과 합동으로 해서 한번 지도점검이라든지 계도 활동을 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