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현수 의원 발언
위원 : 중고매매 상사들이 지금 현재는 도이치나 SK V1에는 총 댈 수 있는 대수가 2만 대밖에 안 돼요. 그런데 중고 상품은 4만 대가 지금 평동에 와 있어요. 그런데 이것을 우리 시에서는 항상 때만 되면 하나의 산업으로 인정해 주겠다고 이야기하십니다, 거기 종사자분들한테.
그런데 딱 끝나면 그다음부터 “나 몰라라.”예요. 그러다 보니까 맨날 어떻게 됩니까? 그 중고매매상 운영하시는 분들하고 주민들하고 맨날 다툼이 벌어져요.
평동 행정복지센터 한번 낮에 가 보세요, 민원인들 차 댈 데 없어요. 평동 행정복지센터의 한 공무원분은 제가 봤을 때는 그것 처리하느라고 하루 다 갈 거예요, 아마, 차 빼라. 거기도 어차피 이전 계획이 지금 돼 있지만 실질적으로 첨단교통과에서는 그 부분도 관계 부서하고 협의를 하셔서 평동에 대한 주차장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방안 찾으셔야 돼요.
왜냐하면, 고색역도 아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