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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대선 의원 발언

회 제환경안전위원회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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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러니까요. 저는 사실 율전동에 112 버스가 이제 폐지됐잖아요. 노선 폐쇄가 됐잖아요.

그 부분에 있어서 율전동에 강력하게 DRT 도입의 목소리를 내고 싶어요. 본 위원이 주민들의 의견들을 목소리를 낸다고 하면. 그런데 하지만 본 위원하고 시민들이 목소리를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버스업계나 택시업계가 불황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무조건적인 도입이 상생해서 살 수 있는 방법은 또 아니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 지역의 대중교통체계가 부족한 곳에는 어떻게 시민들의 발이 될지, 이게 의문이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부서에서는 그런 것들을 적절하게 고민을 좀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율전동 같은 경우도 이제 상율전, 하율전으로 나누어져 있지만 단순히 저희가 지하차도를 못 들어간다는 이유 하나로 지금 폐쇄가 된 거거든요.

운수업계 종사자 하시는 분들도 거기가 워낙 언덕이 많으니까 운전하는 것도 되게 힘든 것 알고 있습니다. 알고 알지만, 결국에는 시의 세금을 가지고 저희가 운영을 하는 거잖아요. 정부에서 있는 세금을 받고 하는 건데 그런 것에 대한 서비스는 분명히 제공을 해줘야 된다고 본 위원은 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노선 폐지를 하게 된다면 강력하게 저는 DRT 목소리를 내고 싶고, 그렇게 안 하려면 율전동이라든지 대중교통체계가 부족한 곳에 버스업계에 계시는 분들이 노선을 증설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고민을 같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