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찬용 의원 발언
아까 얘기한 대로 기술리빙랩은 주민의 생활문제를 기술로 해결한다로 이해하고 있는데, 그런데 “본 사업은 기업이 기술을 먼저 제시하고 현장은 나중에 찾는 구조이다. 주민을 위한 사업인지 아니면 기업을 위한 사업인지, 정작 주민은 필요한 기술을 제안할 기회조차 없었다. 전문가가 판을 짜놓고 주민은 나중에 참여하고 명분만 얻는 구조이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주민실천단을 65명 운영하고 있는데도 이분들을 사업 설계에 참여시키지도 않고 고색 주민들의 의견을 단 한 번이라도 수렴한 적이 있는지 물어봤더니 “한 번도 없다!” 이런 결론이 나왔습니다. (자료 확인) 아까 여기에 4만 4,000도 시민참여로 채워진다고 했는데 시민참여가 되겠습니까, 이것이? 이렇게 하는데!
아니, 본인들이 그냥 하는데 시민참여가 되느냐고,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