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권선구 의원 발언
구운동장 박은준 : 안녕하십니까? 구운동장 박은준입니다. 동에서 근무한 지 어느덧 2년 6개월이라는 세월이 흘러 35년간의 공직생활을 무엇보다도 동에서 마무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현재 심정은 후련함과 함께 아쉬움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부족함이 많은 제가 공직생활을 무탈하게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늘 응원해 주시고 함께해 주신 동료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늘 고민해 주시고 지역에 필요한 사항이 있을 때마다 통 큰 지원으로 큰 버팀목이 되어 주셨던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마을 구석구석을 살피며 자전거로, 도보로 세심하게 살펴주셨던 우리 지역구 의원님이신 유재광 위원님께 더욱더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이제 공직을 떠나 자연인의 신분으로 돌아가지만 그동안 동고동락을 같이 해왔던 소중한 시간들을 늘 기억하면서 함께 응원하고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동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