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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회 제문화체육교육위원회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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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4.3도 쉽지 않은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후기 들어온 것들이나 주변의 지인 얘기 들어보면. 그런데 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제가 형평성 얘기를 하는데 대학마다 과 특성에 따라서 학점관리를 굉장히 심하게 하는 데도 있고 정말 학점 짜게 주는 교수도 있어요.

그럼 그런 학교 과나 그런 특성에 있는 애들은 전혀 기회가 없습니다. 물론 원칙으로는 성적 장학생이라고 해서 4.3 우수장학으로 하지만 그 대학이나 평가, 과 단위 커리큘럼에 따라서 다 다르거든요. 그래서 저는 제안을 드리고 싶어서, 지금 못한다고 해서 말씀드린 게 아니라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게 뭐냐면 4.3도 하지만 일부는 4.0까지는 열어놓으시고 랜덤으로 돌려서 선별해 주시든지 물론 그것을 평가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그냥 성적순으로 잘라서 4.3 이상이 아닌, 물론 그 순서가 우선이지만 100명을 뽑으면 90명은 그렇게 선정하고 10명 정도는 4.0 이상의 받을 수 있는 분들을 뽑아서 랜덤으로 해서 그분들한테도 기회를 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학점관리 철저한 데는 4.0을 받아도 우수학생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아이들한테도 “4.3 이상 넘어가면 아예 성적순이니까 안 되더라”가 아니고 일부 할당을 해 달라는 얘기입니다. 그 대신 그것을 갖고 누구는 불공정성이 일어날 수 있으니 그냥 그분들 모집을 따로 해서 달린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에 한해서 100명이면 90명은 그렇게 하시고 10명 정도는 랜덤으로 돌려서 선정하는 것도 제가 보기에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뭐냐하면 거기 후기에 올라온 분들 예를 보면 장학금증서 날이 시험보는 날이에요. 저 어려워서, 혹시 거기 후기 올라온 분들의 증서 참여 안 하면 시험을 봐야 되는데 그때 기간이 대부분 중간고사라든지 기말고사 시즌 기간이거든요. 그래서 참여 안 하면 혹시 장학금증서 못 받는 건가, 돈 못 받는 건가, 걱정하시는 분도 있어요.

그러니까 날짜 잡아서 그런 장학, 그러니까 못 한다는 말씀이 아니고 장학금 지급하는 날짜도 그런 거 배려해서 학교의 시험기간이나 그런 게 있다면 보편적으로 피해서 선정해 주기를 바랍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