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감사합니다. 박영태 위원입니다. 제가 전 타임에서도 질의드렸을 때 골고루, 저의 시정철학은 골고루 모든 사람이 혜택을 받고 형평성의 원칙에서 시정을 하는 것이 저의 정치철학이자 신념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뭐가 있냐 하면 일을 잘한다, 안 한다, 잘못된 게 아니고 지금 말씀드리는 내용은 조금 더 개선되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 혹시나 들리는 과정 중에서 좀 불편함이 있으셔도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하면 교육청소년과는 청년까지 다 포함해서 정책을 하시잖아요, 하현승 증인? 그런데 제가 늘 여기서 보면 아까도 느끼는 것 중에 하나가 아시아청년포럼 같은 경우에 저도 1회 때 갔다 왔고 지금 3회째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청년과보다는 기업일자리과에서, 여기 존경하는 최종진 증인도 경제정책국 국장하실 때 있었지만 제가 그때도 진로·진학은 인문계 고등학교만, 관내 취업계 8개 학교가 있습니다. 매향여자고등학교, 삼일공고, 수원공고, 수원농생고, 수원정보고, 수원하이테크고, 한봄고 해서 8개 학교가 있는데 거기는 기업일자리정책과에서 진로를 위해서 3학년까지 확대해서 3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전 학년에 강의하고 캠프까지 가고 있는 실정이에요. 제가 최종진 증인 경제국장 있을 때 일자리정책과에서 그러면 인문계고등학교는 진로는 안 하냐, 취업은 안 하냐고 굉장히 강력하게 이야기해서 지금은 그래도 숙지고하고 청명고하고 호매실고의 취업 준비하는 아이들 대상으로 방문해서 해주고는 계세요.
늘 이야기하는 것처럼 그나마 개선돼서 지금 이렇게 기업일자리에서 하고 있는데 제가 업무를 듣다 보면 이게 정말, 물론 교육·청년까지 하니까 청년들을 위해서 취업하고 창업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런 프로그램을 한 게 좋기는 좋지만 정말로 이게 여기에서 해야 될 일인가 하는 연계성이 대두됐을 때 그런 의문점이 듭니다. 최종진 증인 경제국장을 하셨기 때문에, 기업일자리과에 있었기 때문에 누구보다 더 잘 아실 거예요. 존경하는 현경환 위원님이 이야기했지만 제가 그런 기업인들 있는 데도 가서 참여하라고 하현승 증인한테도 말씀드렸을 거예요.
그래서 상공회의소 가서 그렇게 참여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이것을 아시아포럼이라도 명칭을 바꿔야 될 것 같고, 지금 한계점이 있는 게 대만, 베트남, 일본 갔다 왔는데 이제 갈 만한 데는 싱가포르 외에는 벤치마킹할 대상이 별로 없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명칭 조금 바꾸셔서 국내 취업이나 창업을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이 제일 어려워하는 게 프레젠테이션, IR 하는 게 제일 어려워요, 발표 능력하고. 아시아 쪽 각 국가를 방문해서 거기서 얼마만큼 선진문물을 취득할지는 모르겠지만 기본 창업할 수 있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보여줄 수 있는 발표 능력이, 글하고 말로서가 최고의 능력이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그런 가치관을 갖고 있는 기업인들을 만나서 얼마만큼 많은 조언을 듣느냐에 따라서 그분이 성장할 수 있는 기본이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굳이 지금 이 시점에서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 일자리정책과가, 누누이 제가 의원되면서 이 업무가 더 효과가 있으려면 어디에 가 있어야 되느냐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업무 이젠 3년이 됐으니까 성과를 다시 한번 보고 이것을 조금 더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되 이 업무가 기업일자리과에서 해야 될 일인지 청년과에서 해야 될 일인지 아니면 굳이 외국을 나가서 해야 되는 것인지,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전문 교육을 해서 IR이나 프레젠테이션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그리고 우리 수많은 유수기업들 많잖습니까, 수원 관내에도? 아니면 벤치마킹해서 여러 타 도시에도 유명한 기업이거나 창업, 하다못해 제빵을 하든 뭐를 만들든 그런 명인들이 있을 거예요. 그분들하고 한번 교류하면서 그분들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드는 게 저는 벤치마킹한다고 나가서 하는 것보다는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못 했다고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진지하게 이제 한번 정도는 아시아청년포럼에 관련돼서 외국을 나가야 될지, 교육 프로그램을 어떻게 해야 될지, 주관 부서가 어디가 될지는 명확하게 한번은 심도 있게 검토를 해봐야 될 것 같고 그 부분에 대해서 이 행정감사 끝나고 난 다음에 같이 토론하고 공유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 부탁드리고 추가 질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