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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회 제문화체육교육위원회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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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감사합니다. 박영태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늘 강조했던 게 장학금이든 청년지원사업이든 모든 분이 골고루 시민들이 잘 알아서 많은 분이 균등하게, 인터넷에 소외되신 분들이나 아니면 그런 커뮤니티에 소속이 안 돼 있는 분들이 전달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분들이 오히려 더 손해를 볼 수 있는 그런, 뭐라고 해야 될까요?

표현이 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데 하여튼 소외되신 분들이 제외되면 안 되고 균등하게 모든 시민이 같은 정보를 갖고 그것을 지원해서 골고루 혜택을 받아야 된다고 늘 3년 동안 누누이 강조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발전적으로 얘기하는 거지 잘못했다는 지적은 아닙니다.

화면 좀 띄워주세요. (전자칠판 화면 제시) 네이버에서 “수원시 장학금” 한번 쳐보세요. 쳐보면 위에 저렇게 장학재단이 떠요, 포털사이트가.

떠서 들어가지 않습니까, 들어가면 “꿈을 이루다” 해서 밑으로 내려보세요. 그 내용 안에 거기 다시 네이버로 넘어가시면 밑에 장학사업 안내 있죠? 이것을 한번 쳐보세요.

그러면 저런 식으로 우수장학금, 희망장학금, 대학생, 고등학생 분류표를 잘해 놓으셨어요. 대학생 한번 찍어보세요. 찍어 내려보시면 조회수가 2만 5,000 정도, 어떤 건 많게 나오는 거는 2만 5,000 페이지 뷰까지 나와요, 보통 3,000개∼4,000개 수준인데.

그만큼 관심이 있어서 들어와서 본다는 증명이거든요, 2만 5,000명이면. 그래서 저기 보면 2만 4,000 저기죠. 굉장히 많이 사람들이 보는 겁니다, 저만큼.

그런데 저것의 힘은 포털의 힘이라고 생각하고 포털사이트에 내가 장학금이 궁금하다라고 열어봤을 때 연동이 잘 돼 있다는 뜻이에요. 그리고 다른 것도 7,000에서 3,000개 정도 수준 나오거든요, 거기 장학금 분류표에. 그런데 좀 안타까운 것은, 수원시 청년지원사업해서 한번 네이버에 두드려보시겠어요?

그럼 이런 식으로 떠요, 포털사이트에. (전자칠판 화면 제시) 보통 우리가 연동해서 뭔가를 관심 있을 때 보게 되거든요. 그런데 물론 청년재단에 들어가면,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한번 쳐보시겠어요?

그러면 저기 사이트 뜨죠. 뜨면 화면 한가득 뜹니다. 거기 안에 청년지원사업이 수원시에 뭐가 있는지 찾아보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이게 특히 핸드폰으로 봤을 때는 더더욱 그렇죠, PC 화면이 아닌. 저 안에는 있어요. 포털 사이트 하나 연동되는 게 있거든요.

저기 보면 제가 지금 잠깐 기억이 안 나는데 찾아서 들어가면 포털로 해서 지원사업이라는 사이트가 뜨는 게 있습니다. 제가 지금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잘못했다는 게 아니고 아예 수원시 청년지원사업이라고 쳤을 때 연동해서 포털 지원 내지는 예를 들어서 청나래가 됐든 우리 지금 지원해 주는 다양한 사업을 한꺼번에 장학재단처럼 연동해서 들어가서 핸드폰이든 누구든 간단하게 볼 수 있고 확인할 수 있도록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어쨌든 간에 우리가 공공기관도 서비스 제공입니다.

누구든지 편하게 들어가서, 특히 PC보다는 핸드폰으로 연동해서 들어갔을 때 우리가 진짜로 주고 있는 사업들이 뭐가 있는지 바로 양식 다운받아서 그 부분의 해당 사항이 내가 지원될 수 있는지 없는지 이런 부분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포털사이트 관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특히 장학재단이 2만 5,000뷰 정도 나오는 것을 보면 얼마만큼 관심이 있는지는 실질적으로 느끼실 거예요.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임정완 증인께서 말씀을 해주셔야 되나요?

최종진 재단 이사장님이 말씀해 주셔야 되나요? 한번 말씀해 주시고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