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대선 의원 발언
위원 : 맞아요. 홍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란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지금 발언은 별로 와닿진 않아요.
만약 중회의실에서 했더라면 과연 많이 왔을까요, 다 여기 직원이었을 것 같은데. 그러니까 토론회라는 게 공직자들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니잖아요.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시민분들의 참여가 너무 적었다는 것을 요점으로 말씀드리고 싶었던 거예요. 내년에는 매년 전반기·후반기 할 건데, 내년에는 내실 있는 토론회를 만들어 주시면 좋겠고요, 그것 때문에 질의를 드려 봤습니다. 그리고 찾아가는 교통컨설팅도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그다음 페이지죠, 254페이지.
올해 보면 '25년도에 2건이 있더라고요, 5월 8일, 10월 22일. 이것도 시민이 제안한 게 아니고 부서에서 제안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