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현수 의원 발언
위원 : 그렇죠? 습기는 비나 눈이나 아니면, 아까 말씀하셨듯이 제설제 등등 이런 것들이 주요 원인일 거예요. 그런데 왜 이 질의를 드리냐 하면 노상에 지금 설치되잖아요, 노출된 상태로.
그렇죠? 그런데 본 위원도 보면 틈들이 다 있어요. 각 블록, 블록마다 이렇게.
그런데 분명히 이 안에는 PCB가 설계가 돼 있을 겁니다, 컨트롤을 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서 전자 제어를 해야 되니까, 또 신호등하고 연동을 시켜야 되니까. 그런데 이것은 근본적인 원인 제거가 안 돼서 계속 발생하는 거예요. 본 위원이 제안을 드리면 PCB에 방수액 처리를 하면 절대 습기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PCB에 주요 반도체 소자들에는 다 이것을 씌워요. 왜? 자기네 기술 유출 못 하게 하려고.
그런데 계속 문제가 지적되는데도 불구하고 하자보수만 하지, 업체하고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안 찾으시는 게 문제인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지금 설치된 것 다 걷어낼 수 없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