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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수원시 의원 발언

회 제보건복지위원회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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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연합회장 박정환 : 부담을 안고서, (웃음) 제가 최대한 빨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수원시 어린이집연합회장 박정환입니다.

정영모 위원님께서 발언의 기회를 주셔서 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이전에 항상 등산복을 입고 다니시는 위원님만 봤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또 양복 입으신 모습을 봤는데, 누구보다도 열심히 보건복지위원으로서 이끌어주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초부터 발 벗고 앞서서 복지부까지 또 저희들과 함께 소통해서 보육인들의 마음, 그리고 원장의 마음, 그리고 수원의 보육을 위해서 뛰어주심에 진심으로 이하 우리 위원님들께 대표로서 감사드립니다. 저희 연합회 회원들의 마음을 안고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위원님들께서 꼼꼼하게 짚어주신 내용들 안에 담겨져 있고요, 중앙에 대한 내용 중 유보통합에 대한 건은 또 따로 위원장님과 이야기를 나누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재는 교육부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전에 보건복지부와의 소통은 전혀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보통합의 단계로 이야기하면 지금 첫 단계도 가지 않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 부서만 통합이 되었지 행정의 업무와 그리고 사무 이런 부분들은 절대 하나도 나아진 것이 없다고 말씀드리지만, 지금껏 애써주신 위원님들께서 그 마음을 품어주셔서 우리 수원시만큼은 그래도 아이가 태어나 살기 좋은 도시, 그리고 이사해서 아이들과 함께 살고 싶은 그런 도시가 될 수 있게끔 더욱 애써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또 이에 앞서 “수원시에 예산이 없다.”라고 하면 제일 힘든 사람은 집행부입니다.

주어진 예산을 쪼개서 이쪽도 나누어야 하고 이쪽도 생각해야 하고, 부족해서 너무 세심하게 하는 집행부인데 새로 이번에 오신 김은주 여성가족국장님은 이전에 오셨던 국장님보다 더 많이 뛰어다니셨고, 우리 회원들이 모두가 알 정도면 정말 일 열심히 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하 과장님과 직원들께도 감사 인사를 회장으로서 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보육인들 조금만 더 생각해 주시고, 정영모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데, 교사들도 생각해 주십시오.

교사들도 품어주시고, 그 CCTV는 족쇄입니다. 우리 교사들의 족쇄이고 원장들의 족쇄입니다. 아주 유용하게, 그 기능에 맞게 잘 사용되어 질 수 있도록, 그리고 관리·감독하면서 같이 격려하면서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