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찬용 의원 발언
말씀 잘 들었고요, 도시재단에서 내부평가를 해서 올린 4개 분야의 기관 혁신을 통한 재설계를 올려놓은 게 있어요, (자료를 들어보이며) 여기에. 여기에 보면 “방만한 조직 운영”, 도시재단에서 올려놓은 거예요. “비효율적 인력 운영” 거기에서 올려놓은 것이고, “비정상적 재정구조”, “고유사무 부재”.
세부적으로 얘기하면 “방만한 조직 운영”은 병렬식 나열된 센터의 직렬화, 고유 핵심기능 중심의 본부체계, 조직 통폐합을 통한 조직 슬림화, 조직을 더 줄여야 된다는 것을 자체에서 여기에다 올려놓은 거예요, 방만한 조직 운영을. 그리고 “비효율적 인력 운영”은 인력구조 정상화의 관리직 감소, 현원 중심 관리로 인건비 절감, 감소해서. 자, 효율적인 인력 운영, 본부 통합정원, 유연한 인사를 위한 복수 직급제 확대, 이렇게 비효율적 인력 운영을 하고 있다고 해놓고, “비정상 재정구조”는 예산 한계 극복을 위한 재원 다각화, 운영비 과다비율의 예산구조 개선, 이렇게 비정상 재정구조를 올려놨어요. “고유사무 부재” 사업전환의 유사 사업은 통폐합, 통폐합한다고 했어요. “시정목표 연계 약속사업 추진, 기관 고유의 핵심사무 발굴” 이렇게 고유사무 부재 이런 것으로 해서 계속 S등급을 못 받고 “나” 등급을 받고 있다!
거기에서 이렇게 올려놓은 것을 나중에 한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내부에서 슬림화해서 뭔가 조직을 잘해서 사람을 쓰겠다고 여기에다 올렸는데 이번에 사람을 더 뽑아서 한다고 하니까 인사 과정에서 뭔가 잘못하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시재단은 수원시 도시정책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위해 만들어진 중간 지원조직입니다.
재단이 본래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조직규모를 적정화하고 사업구조도 정비하고 성과 중심으로 운영하는 체계를 제대로 갖춰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