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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회 제문화체육교육위원회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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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왜냐하면 어쨌거나 수원시가 가장 늦게 시작했고 본 위원은 반대했었지만 진행이 되고 있었는데 경기도에서 이렇게까지, 속칭 제가 봤을 때는 거의 강제로 밀어붙인 것이라고 보이거든요, 지자체에다가. 그런데 이런 식으로 예산을 삭감하고 사업 지속성을 그리고 수요예측도 제대로 못 한다면 기초 지자체에서도 명확하게 그 부분은 목소리를 내야 되는 것 같습니다. 체육인 기회소득 같은 경우에는 대상자를 늘리니 뭐 이런 소리까지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예술인 기회소득도 만약에 신청자가 예상만큼 안 됐으면 그 부분을 조사하고 사업의 실효성을 따져야 되는데 경기도에서 너무 손을 놓고 있고 우리는 매칭사업이라고 그냥 손 놓고 갈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할 거면 제대로 해야 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그 부분은 민예총이나 여기 예총 분들 계시는데 의견을 수렴해서 경기도 쪽에 수원시의 의견을 전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