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어쨌든 고생 많이 하셨고요, 별도로 따로 인사드릴 기회가 없을 것 같아서 바쁘시니까 지금 여기에서 고생하셨다고 말씀 한번 드리고 질의 한번 드리겠습니다. 다른 게 아니고 올해 집행부의 수장인 이재준 시장님께서 새빛만남이든 아니면 시정연설에서 누누이 강조한 게 있습니다. 새빛만남에서는 글로벌축제를 열겠다, 그리고 시정연설에서도 첫 번째가 경제자유구역 추진도 있지만 첫 번째가 글로벌축제를 유치하겠다고, 유치한다는 게 아니고 하시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표방했습니다.
물론 문화재단 안에도 관광과가 있고 오후에 그것에 대해서 별도로 문제 이야기를 하겠지만 먼저 지금, 제가 그래서 이번에 5분 발언을 통해서 관광을 어떻게 하고 축제를 어떻게 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로드맵을 요청할 거예요. 그런데 그전에 인지를 같이 하고 싶어서 묻습니다. 제가 화성사업소에다가, 저희가 기본적으로 콘텐츠도 있고 먹거리도 있고 숙박도 있고 여러 가지가 다 있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축제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되잖습니까?
그런 축제 공간을 할 수 있다고 한다면 정말로 공간이 연무대도 있고 주로 하는 행사가 화성행궁 광장이지만 연무대는 슬로프가 있고 잔디가 있기 때문에 훼손 우려나 여러 가지 가능성을 봤을 때는 쉽지는 않고 그러면 한다고 하면 어쨌든 화성행궁 광장이거든요. 그래서 화성사업소에다가 제안해서 저한테 관심 있다고 언론기사에도 나왔지만 도자기 타일을 걷어내자, 도자기 타일을 걷어내면, 능행차 전도라든지 그것을 걷어내자, 걷어내서 광장이 지금 그것 때문에 1,500평 이상, 원래 5,300평 되는데 그것 때문에 1,500평을 못 쓰고 있거든요. 원래 면적은 900평인데 걷어내서 제대로 된 축제 및 시민들한테 돌려주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하면 거기에 추가로 한 게 야간조명이에요. 지금 정조테마공연장도, 미술관도 8시면 불을 점등해서 꺼져 있고요, 미술관이 본인 소관은 아니지만 정조테마공연장도 불빛이 너무 어둡습니다, 문화재단도 불빛이 너무 어둡고요. 어쨌든 관광객의 주요 관광지이고 핵심의 화성행궁 광장이라면, 신풍루라고 하면, 화성행궁이라고 그러면 어떻든 전국에서 알려진 핫플레이스입니다, 관광의.
그런데 밤 7시∼8시만 지나가면 거기가 컴컴하고 어두워요. 그래서 문화재단 건물 외관을 외람된 말이지만 몇 번 했습니다. 외관을 도든 국비를 받아서, 시 차원에서 안 되면 외관에 징크로 쏘든 해서 보완을 하셔서 멋진 장소를 만들어 달라, 솔직히 말씀드리지만 어느 읍사무소 동네의 건물보다도 못합니다.
그만큼 열악하죠, 뒤에 숙박업소까지 합쳐서. 그래서 그것은 반드시, 그 무대가 될 수 있는 주 메인 얼굴에 화장을, 미녀를 갖다 놓고 행사를, 대회를 나가야 되는데 화장을 안 하는 꼴이나 똑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광장도 그렇지만 주변 조명이든 외관이든. 미술관에도 별도로 요청하겠지만 그 점에서 지금 그 진행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외관 그것 어떻게 하는지 그 부분하고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외관 할 때 조명이든 행궁광장에 맞춰서 외관을 어떻게 꾸미실지 아니면 조명이든 정조테마공연장에 대한 조명이라든지 어떻게 보완해서 할 것인지 간단하게 답변 한번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