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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회 제문화체육교육위원회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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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감사합니다. 박영태 위원입니다. 아까 문화도시 동행공간 관련돼서 한 말씀만 더 드리고 다른 질의하겠습니다.

비유해서 아까 얘기한 지관서가처럼 좋은 것을 만들었어요. 그런데 그것은 큰돈이 들어가고 기부를 받아서 한 공유공간이고요, 사실 동행공간 같은 경우에는 예술을 하시는 분이나 문화를 즐기시는 분들, 그런 카페나 공간을 사람들이 접근할 수 있고 그런 공간을 만들고 거점공간인데 조언을 하나 드리면 이것은 집중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성과없이 끝날 것 같은 느낌이 있고 여태까지 그렇게 관리도 안 해 왔고 그것을 또 그 많은 거점공간을 누군가 관리한다는, 평가한다는 것 자체도 쉽지 않고 전문인력이 들어가서 보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300만 원 주고 이래라저래라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닌 것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 제가 한 예를 들어서, 상호는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팔달구청 옆에 모범택시운전 쉼터 올라가는 길에 조그만 공간 20평도 안 되는 15평 공간 내에 저녁때마다 음악이 펼쳐지는 공간이 있으세요. 상업은 합니다. 재즈입니다.

저는 깜짝 놀랐어요. 거기에 빨간불 켜져 있고 지나가다가 “저게 뭐지?” 하고 했는데 저녁 시간대 티켓료 2만 원씩 내고 재즈공연을 합니다. 상호는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만석이에요. 아예 토요일 날, 일요일 날은 티켓 구하기도 쉽지 않아요. 재즈를 좋아하는 분들이 와서 티켓을 구매하고 또 와인도 먹을 수 있고 음료수도 먹을 수 있고 그 조그만 공간에서 공연자들이 와서 공연을 다양하게 합니다.

이게 진정한, 물론 이런 게 소위 얘기해서 동행공간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물론 상업은 합니다. 그 카페 주인은 제가 만나보지 못했어요, 무슨 취지로 하는 건지는.

그런데 “저기서 저게 될까?”라고 했는데 돼요. 이런 게, 물론 그림그리기가 될 수도 있고 동호회 차원에서 상업적으로 연결시켜서 그런 것을 활성화시키고 집중화시켜줘서 그 공간에서 만들어주면 그게 또 그 공간에 생깁니다, 거점공간이 또 우리 가구거리 생기면 가구거리 생기는 것처럼. 이런 게 문화를, 도시를 발전시킬 수 있는 주요 핵심 포인트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여러 가지를 만들어 놓고 관리도 안 되는데 그러지 마시고 과감하게 이제는 집중화해서 한 군데 모아서 할 수 있는 그분의 의지, 그리고 상업성 플러스 유지를 해야 되니까, 그런 것을 만들어줬으면 합니다. 그런 것을 해서 전용기 증인하고 센터장 증인께서 오셔서 별도로, 우리 위원회가 이 문화도시를 계속 유지해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의문이 드는 중에서 수문장 역할 참 좋습니다. 우리 축제하고 그러면 수문장하시는 분들이 들어가서 양성화시켜서 일부의 그런 소상공인 플러스 좋은 방법이에요.

그것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활성화시켜서 정말로 진심으로 우리 위원회에 와서 얘기를 하시면 도와드릴 수 있으면 더 도와줄 수 있다는 얘기죠, 향후 2027년도에도. 그런 게 아무것도 준비도 안 돼 있어요, 지금. 그냥 말씀만 드린 겁니다.

답변 안 듣겠습니다. 참고해서 서면 부탁드리고요. 문화 대관 관련돼서 존경하는 김미경 위원님에 이어서 간단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곽도용 국장님이 어쨌든 국의 국장님이시기 때문에 답변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해서 질의드립니다. 아까 쿼터제 비슷하게 여러 군데 사익생활을 하다 보면 진정으로 쓰실 분들이 대관해서 못 쓴다고 말씀은 하셨어요. 그런데 지금 어쨌든 빛누리, 그리고 SK아트리움, 정조테마공연장 문화관광체육국에서도 수많은 위탁이든 저기든 공연장 대관시설을 갖고 계십니다.

제가 알기로는 대관규정이 그때그때마다, 기준이 대관장소마다 다 다른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제가 얘기한 게 맞나요, 곽도용 증인, 장소마다 다른 게? 답변이 어려우시면 신소영 증인께서 답변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