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위원 : 걱정이 됐던 게 어쨌거나 성악하시는 분들께서 시립합창단에 공식적으로 성악가로서 들어오신 건데 행사장에서 노래를 부르시는 거야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는 하지만 그런데 가요까지 저희가 어쨌거나 부탁을 드려서 버스킹팀이 운영되는데 즐거워 보이시기는 하세요. 공연이니까 프로페셔널하니까 당연히 그러실 텐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말씀을 드린 거였고 그분들이 사실 보면 굉장히 추운데도 밤늦게까지 고생 많이 하시는 거 보이거든요. 다른 합창단원분들이 안 그런 건 아니지만 그분들이 특히 공연을 많이 나오시는 것 같아서 그분들 좀 잘 챙겨주시면 좋겠고 연습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춤까지 추시는 분도 있고 비트박스도 하고 하시니까.
그런데 레퍼토리가 작년부터 올해까지 유사한 게 너무 겹쳐서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부분들이 있어요, 축제를 많이 다니시는 분들 중에서. 그래서 그런 부분을 조금만 개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