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5분자유발언
장미영 의원 5분자유발언
: 오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영태 위원 : 감사합니다.
박영태 위원입니다. 질의할 사항이 많은데 간단간단하게 답변을 부탁드리고요, 다 발전하자고 질의하는 것이기 때문에 질의하는 내용이 조금 부담스럽다고 하더라도 오해는 하지 말았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오세철 위원님이 질의한 내용에 이어서 문화도시 관련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일단 송현수 증인 말고 이것을 주관하시는 분이 전용기 증인이신가요?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장 전용기 : 네, 맞습니다. ○ 박영태 위원 : 먼저 송현수 증인한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까도 중점적인 사항에서 유지를 하고 싶다고 하는 게 첫 번째가 문화거점공간인 동행공간이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렇죠?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송현수 : 네, 맞습니다. ○ 박영태 위원 : 동행공간을 보게 되면 34개 프로그램에서 634회 진행을 했고 이렇게 쓰여 있더라고요, 내용에 보면.
이 동행공간이라는 정의가 뭡니까? 그것부터 말씀해 주시겠어요?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송현수 : 동행공간은 문화생활권 15분 구축의 일환으로 걸어서 15분 안에 갈 수 있는 지역에 문화공간을 의미해서 지정해서 운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 박영태 위원 : 그러면 34개소를 어떤 기준으로 선정하셨죠?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송현수 : 권역별로 동행공간 신규모집을 통해서 16개소는 작년에 선정한 공간이고 20개소는 올해 선정을 했습니다, 공모해서. ○ 박영태 위원 : 선정하면 지원 내용이 뭐예요?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송현수 : 저희가 프로그램 운영을 하기 위한 예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박영태 위원 : 예산을 얼마씩 지원하고 계십니까?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송현수 : 개소당 다르게 지급하고 있는데요, 작년까지는 동일하게 300만 원씩 지급했는데 그 부분이 문제점이 발생이 돼서, ○ 박영태 위원 : 동행공간 1년 전체 예산이 얼마죠?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송현수 : 2억입니다. ○ 박영태 위원 : 2억이면 기존에 16개 하다가 34개로 늘린 거잖아요,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16개 했을 때도 2억이었어요?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송현수 : 아닙니다. 1년 차, 2년 차만 지급을 해주고 3년 차가 된 동행공간들은 지원이 종료가 되고 새로 선정된 곳은 2년 동안 지원을 하게 됩니다. ○ 박영태 위원 : 그러면 정리를 하면 3년 주기로 했다는 거잖아요. 3년 주기로 해서 한번 해 보고 그다음에 다시 추가를 더 해서 새로 뽑았다는 이야기인가요?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송현수 : 네, 1년 차 때부터 모집해서 현재 동행공간, ○ 박영태 위원 : 1년 차 때 몇 개를 뽑으셨어요?
시간이 없습니다.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송현수 : 1년 차 때 19개소 뽑았습니다. ○ 박영태 위원 : 2년 차 때는요?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송현수 : 30개소입니다. ○ 박영태 위원 : 2년 차도 30개소고, 3년 차 때는요?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송현수 : 15개소입니다. ○ 박영태 위원 : 그러면 15개소를 뽑았다는 게 19개소가 그중에서 정리되거나 의사표시를 해서 그만하겠다고 한 그 경과 과정을 설명해 주세요, 4년 차까지.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송현수 : 일단 1년 차 때, 위원님 죄송합니다.
아까 제가 설명을 잘못했는데 1년 차 때 '22년도에 30개소가 선정돼서 운영했고 그다음에 2년 차 때 15개소, 그다음에 3년 차 때 16개소고 그다음에 4년 차 때 20개소가 선정됐고, ○ 박영태 위원 : 선정이 됐는데 이분들이 계속하시는 건 아닐 거잖아요?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송현수 : 일단 선정된 공간들 중에서 자생적으로 프로그램을 계속적으로 돌리는 데가 있고, ○ 박영태 위원 : 30개소, 15개소, 16개소, 20개소까지 했어요.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송현수 : 네, 맞습니다. ○ 박영태 위원 : 그러면 여기 보면 올해 행정감사에 자료 제출하신 것 보면 34개소에서 634회 진행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올해가 4년 차잖아요?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송현수 : 네. ○ 박영태 위원 : 지금 20개소라고 이야기하고 하신 공간은 34개소라고 이야기를 하고 계시는데 조금 이해가 안 가네요?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송현수 : 한번 선정이 되면 2년 동안 지원을 하게 됩니다. 2년 동안 지원을 하고, ○ 박영태 위원 : 그러면 정리를 할게요.
현재 1년 차 30개소, 2년 차 15개소, 3년 차 16개소, 4년 차 20개소인데 2년 기준으로 해서 남아있는 게 34개소예요, 그러면? 올해까지 남아있는 게?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송현수 : 지정은 100군데가 되어 있고 현재 지원되는 곳은 34군데입니다. ○ 박영태 위원 : 그러면 지정만 해 놓고 그중에 아까 이야기처럼 300만 원 내외라고 했나요, 연에?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송현수 : 네, 300만 원인데 올해는 차등 지급을 했습니다. ○ 박영태 위원 : 최대가 얼마고 최소가 얼마죠?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송현수 : 최대가 330만 원입니다.
최소는 240만 원입니다. ○ 박영태 위원 : 제가 이 말씀을 묻는 구체적인 이유가, 이분들 그만두신 분들이 몇 개소나 되세요?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송현수 : 일단은 36군데, 작년과 올해 36곳 중에서 두 군데가 동행공간이 없어져서 지원이 끊겼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100개소 중에서 99개소는 현재 다 운영하고 있고 그중에서 자발적으로 프로그램들을 유료화시켜서, ○ 박영태 위원 : 그러면 성과표라든지 기준 관리표가 있으세요?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송현수 : 네, 저희가 동행공간 관련해서는 전수조사를 계속해서 관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 박영태 위원 : 전수를 그러면 직원 몇 명이 나가서 그 많은 공간을 전수조사합니까?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송현수 : 일단은 직원 전체가 다 갈 수는 없어서 저희 직원하고 외부 인력을 조금 투입해서 전수조사를 하고, ○ 박영태 위원 : 외부 인력이 어떤 인력이세요?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송현수 : 저희가 그냥 아웃소싱을 통해서, ○ 박영태 위원 : 아웃소싱이니까 구체적으로 외부 인력이 어디냐고요, 아웃소싱 업체가 어디냐고요.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송현수 : 이게 업체랑 계약을 한 것은 아니고 인력을 별도로 계약해서, ○ 박영태 위원 : 기간제로 뽑으신 거예요, 아니면 알바생으로 뽑으신 거예요?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송현수 : 기간제는 아니고 단기알바 형태로 했습니다. ○ 박영태 위원 : 단기알바생은 무슨 기준으로 뽑으셨는데요?
평가할 수 있는 그런 근거가 되는 분들이에요?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송현수 : 일단은 그전에 저희 사업에 참여했던 분들 중에서 평가할 수 있는 분들로 선정했습니다. ○ 박영태 위원 : 제가 추가질의를 할 것인데 문화도시는 굉장히 중요한 역할입니다.
어제 평생학습관의 지관서가처럼 유명 인플루언서가 나와서 차 한 잔 마시면서 인문도 하고 궁극적으로 보면 그런 거점공간이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차등 똑같이 300만 원 주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선별해서 집중화해서 10개를 키우든 5개를 키우든 그것에 대한 성과를 유출해야 되는데 이것 무슨 실험 마루타도 아니고, 여태까지 평가해서 제대로 한다고 평가해서 지표나 우리한테 보고한 적 있으세요? 있으신가요?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송현수 : 없습니다. ○ 박영태 위원 : 그리고 우리가 이런 거점공간, 동행공간 잘 만들었으니까 와서 이런 공간에 대해서 정말 지관서가처럼, 물론 거기는 SK케미칼이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서 했지만 제가 2억이든 1억이든 그냥 보여주기 식의 36개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집중화해야 되고 지금 3년 차, 4년 차 넘어갔으면, 반을 넘어갔으면 반을 넘어간 기점에서 이 평가가 제대로 됐는지 안 됐는지, 이 사업을 집중화시켜서 할 것인지 안 할 것인지 아니면 집중화, 포커스 온을 시켜서 지관서가까지는 못 갈 정도가 되더라도 정말 주민이 찾아갈 수 있는 거점공간, 동행공간을 만들어줘야 돼서 이것을 하고 있는데 제가 보기에 성과지표도 없고 가서 관리하는 것도 그렇고, 이 부분에서 일단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송현수 : 위원님 주신 고견 적극적으로 동의하고요, 지금 말씀 주신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반영을 해서 단순 숫자의 지원이 아니라 동행공간을 특별한 곳으로 발굴해서 집중적으로 지원해서 실질적으로 체감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 박영태 위원 : 잠시만요.
전용기 증인! 이 부분에 대해서 인지는 하고 계세요?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장 전용기 : 문화국장 전용기입니다.
충분히 인지를 하고 있고요, 위원님들이 우려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충분하게 상의드리고 의견 수렴해서 내년도부터는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 박영태 위원 : 1분 안에 마무리 짓고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상투적인 내용을 들으려고 저희가 온 게 아닙니다.
오신 지 얼마 안 됐지만 문화도시라는 게 150억 들여서 조성한 사업이고 누누이 우리 3년 동안 의원생활하면서 계속 이 문화도시 예산에 대해서, 실효성에 대해서 예산 전액 삭감까지 간 적도 꽤 있어요. 그러면 오신 전용기 국장님께서 업무를 파악하셨을 때 뭐가 제일 중요한 것인지 먼저 파악하셔서 그 업무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해결할 노력을 보이셔야 되는 거예요.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장 전용기 : 네, 잘하겠습니다, 위원님. ○ 박영태 위원 : 마무리 짓겠습니다, 추가 질의하기 전에.
아까 이야기했지만 집중화가 필요해요. 30개를 만드는 게 아니고 권역별로 구에 하나 두 개라도 제대로 만들어서 동행공간을 만드셔야 되는 게 그 타깃이지 실효성 없이 예산 2억이든 3억이든 낭비해서, 거기다 또 사람 뽑으면 관리이력도 들어가잖아요. 평가 기준표부터 내용, 성과치 다 서면으로 해서 빠른 시일 내에 보고해 주십시오.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송현수 : 네, 알겠습니다.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장 전용기 : 위원님, 잘 알겠습니다. ○ 박영태 위원 : 추가 질의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