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본 위원이 얘기하는 거예요. 라오스나 미얀마, 이런 데. 캄보디아, 이런 데 지을 때, 그때 비용 부담을 할 때도 문제제기를 했고 또 거기에 산출내역, 공사비 할 때도 대한민국의 물가를 생각해서 인건비를 준다든지, 자재비를 준다든지, 부풀린다든지 이런 부분을 지적한 건데 그것에 대한 얘기가 지금까지 없어요.
그러면 위원들이 얘기할 때는 사심을 가지고 얘기할 이유도 없고 수원시의 예산을 우리가 봐야 되는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는데도 정리가 안 돼요. 빨리 정리를 해서 가져오세요! 그리고 본 위원이 얘기했지만 화장실문화전시관, 심재덕 시장님께서 하시는 재단 협회에 대해서 예산은 저희 안 건드려요.
오로지 개인의 재산으로 수원시에 큰 힘으로 주셨고, 또 세계화장실협회의 회장직을 계속하시면서 그 역할 충분히 하신 것 감사히 생각하고 거기에 대한 예산은 안 건드려요. 그런데 내년도에 똑같이 3,000만 원이 들어왔고 정리가 안 되니까 이렇게 쓸데없는 얘기를 하게 되잖아요. 자료를 충분히 주시고요,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2023년, '24년, '25년, 내년도도 또 7,000만 원 들어와 있어요.
그것에 대한 예산이 과연 어떻게 쓰이는지 모르겠어요, 이게 도대체. 왜 시청에서 하는 것도 7,000만 원, 라오스에 가도 7,000만 원, 컨벤션에 가도 7,000만 원. 이게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21개국이 조금씩 보태서 행사들을 하셔야죠. 그래야 세계 소리를 붙여 주는 거지, 세계화장실협회, 수원시라고 아주 괄호 열고 수원시에서 했다고 써 붙이든지 그걸 얘기하는 거예요. 알아들으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