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착공을 하리라고 보고 있고 380억 들여서 2년 동안 하는데 문제는 그 부지에 주차장 문제가 발생이 되는 거죠. 왜냐하면 수원문화원 빛누리아트홀은 교통이 굉장히 취약해서 거기를 가려면 굉장히 어렵습니다, 자차를 이용하지 않는 이상. 그러면 2년 동안 거의 프로그램 운영하기가 쉽지 않을 거예요, 행사도 그렇고.
지금 어쨌든 대관료가 거의 무상 개념으로 대관을 하고 있기 때문에 행사 또한 주중이나 주말이나 항상 늘 아트센터에 대관이 계속 이루어지면서 200∼300명, 400명∼500명씩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그 들어가는 입구에 주차가 일단 주말에 보면 화물차하고 물론 공사하면 어떻게 못하겠지만 화물차 플러스 대형 중기들이 있어서 들어가는 폭이 굉장히 좁아요. 저도 저번 주에 생활체조 갔을 때 제가 몇 번 가봤음에도 불구하고 입구를 못 찾을 정도로 “어?
여기 주차장 들어가는 입구가 아닌데?”라고 깜짝 놀랄 정도로 그렇게 불법주차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그것 정리 꼭 부탁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