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따지려고 드리는 게 아니고 체육의 정의가 “일정 운동을 통해서 신체를 튼튼하게 함”이라고 정의가 되어 있습니다. 지금 주변에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도 다 아시겠지만 예를 들어서 맨발 걷기도 운동이잖아요, 체육이고. 등산도 운동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맨발 걷기, 노령층에 계신 분들은, 본 위원이 늘 강조하는 부분이, 강조하는 부분이 소외, 사회적 약자분들, 노인분들, 다문화가정, 장애인들이 보다 더, 그분들은 대변은 못하니 관이 알아서 챙겨주지 않으면 접근이 쉽지 않은 그런 사각지대에 놓이신 분들이에요. 그러다 보니 지금 맨발운동이 노인을 떠나서 몸 건강이 안 좋은 사람들끼리 전국적인 붐이 일어나고 공원마다, 체육시설마다 틈만 있다고 그러면 만들어달라는 요청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단지 그런 노인 복지시설 이런 데가 아닌 체육회 하나의 단체로 유도하셔서 그런 부분들의 니즈를 체육회 쪽에서도 도와주고 같이 프로그램 있다고 그러면 강사라든지, 그건 다른 종목도, 다른 저기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수동적이 아닌, 일을 안 한다는 개념이 아닌 능동적이나마 적극적으로 해서 보다 노인분들이 건강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도 아까 체육의 정의에 일정한 운동으로 신체를 튼튼하게 한다는 개념처럼 적극적으로 지원해줄 수 있는 부분은 지원해 주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서 제가 생활 종목단체에 대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위탁시설, 이것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부탁을 제안드리는데 저는 우리 위탁시설, 좋은 수영장이든 모든 좋은 시설들 있지 않습니까, 야구장이든 족구장이든 풋살경기장이든 위탁시설이 있는데 그런 거 시설 유지를 어떤 면에서는 서비스를, 요금을 너무 낮게 책정하고 그것을 수원시가 다 분담하고 있지 않습니까?
물론 그것을 더 현실화시켜서 위탁 범위를 늘려서 더 양질의 서비스나 아니면 좋은 시설에서 민간위탁자가 받아서 했었을 때 그런 부분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될 사항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어쨌든 거기에 또 강사들이 들어가 있고 민원 들어와서 “이거 왜 들어와 있냐, 엘리트체육이냐, 왜 저기하냐?” 예를 들어서 어디 야구장이든 모든 시설이 똑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조금 더 요금을 어느 부분들은 선도적으로 올려서 아예 책임지고 위탁을 명확하게 맡겨놓고 그 기준으로 관리해서 보다 더 좋은, 시민들이 돈을 좀 더 내더라도 양질의 서비스나 더 좋은 환경 조건에서 하는 것도 검토해 봐야 될 단계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이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방인혁 증인께 한번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