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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오세철 의원 발언

회 제문화체육교육위원회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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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기존에 있는 예산에서 2만 원, 많은 대회출전을 하고 또 거기서 선수들을 우리가 보통 프로가 아니기 때문에 7,000을 연봉을 주는데 다른 데서 2,000만 원 정도 더 준다고 그러면 또 뺏기는 경우가 있으니까 그런 데 사용하라고 드린 거 아닙니까? 그렇죠? 여기 속기록에 다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국장님 증인도 그 얘기는 다 들으시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저희가 얼마 전에 업무보고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직장운동부 선수들이 대회를 출전하는데 왜 지급을 안 합니까?”라고 얘기했더니 다른 얘기를 하세요, 자꾸 영입비 얘기를 하고.

주된 목적이 뭡니까? 선수들이 나가서 한 끼에 계산해 보면 8,000원 정도의 식비로 어디 식당에서 먹을 수가 없으니까 1만 원이라도 식사를 하게끔 하려고 예산을 올려드린 거 아닙니까? 그런데 본 위원의 의도를 전혀 무시한 채 예산을 다른 데 사용하고 지금 저한테 주신 거 보면 11월 6일부터 8일 8명 체조 6일 이렇게 해서 9만 원을 책정하셨어요.

이것도 2만 원이어야 되고 그 이후에 뭐가 있습니까? 15일∼22일 지금 며칠입니까? 그 이후에 다 11월로 해 놨어요.

대회는 그렇게 많이 나갔는데 11월 이전에 한 번도 지급을 안 했다는 소리예요. 이게 가능한 얘기입니까? 그리고 본 위원한테 이 부분에 대해서 누구 하나 설명해 주는 사람이 없어요.

증액한 부분을 명시이월하겠습니까? 답변해 보세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