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민간 자본이 들어오게 되면 대단위 상가가 들어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주복의 개념으로 들어와야 되고. 본 위원이 사업성에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던 것은 일단은 거기가 더블역세권이 들어온다 해도 첫 번째가 1번 국도는 항상 상습 정체구간이고 그런 것을 민간에서 자본을 끌고 들어오게 되면 상가는 1,000여 개 이상은 들어와야 되고, 500개∼1,000여 개는 들어와야 되고 최소한 2,000세대∼3,000세대 이상 정도는 들어와야 제대로 된 그런 시설을 지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면 주변에 있는 상권은 굉장히 영향을 많이 받고 지금 도시정비 즈음에서 더블역세권 플러스 구도심 우만동이든 여러 군데에서 대부분이 다 그 시점이거든요, 10년 뒤에.
그러면 빈집도 상당히 많이 미분양 사태가 유래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예를 어떻게 들었냐면 부산시에 구덕운동장이 있습니다. 우리하고 비슷한 조건이에요.
예전에 화면까지 띄워서 보여드렸는데 잠깐 읽어드리겠습니다. 중요한 내용입니다. 세계일보사에서 냈던 기억에 결국은 무산됐어요.
그런데 다시 또 개발하자고 계속 부산시 의장은 하지만 구덕구에 사는 주민들은 절대적으로 반대하고 있습니다. 2024년도 7월 기사 내용을 한번 들려드리면 “부산시는 구덕운동장 일대 약 1만 5,000평 부지에 7,900억을 투입하여 1만 5,000석 규모의 축구 전용경기장을 포함한 체육문화시설, 상업시설 및 주상복합시설 건립을 추진한다. 하지만 해당 지역에 8,000세대 규모의 아파트 건립을 포함한 사실이 알려지자 지역주민과 시민단체 아파트 건립 반대 주민협의체 결성해 재개발 추진을 반대하고 나섰다” 그래서 결국 무산됐어요.
그런데 이것보다도 저희는 더 크게 짓죠. 더 큰 상가와 더 큰 세대가 들어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도시개발계획에서 면밀히 검토를 하겠지만, 저는 그냥 제안입니다.
어쨌든 저희 집행부에 계시는 시장님께서 경제무역추진단에서 내년도에 통과시키고 벨트 묶어서 50몇 평으로 해서 하신다고 하셨어요. 10년 안에 해서 추진하신다고 했고 더블역세권이 거기에 들어옵니다. 이것은 저의 뇌피셜이지만 송도에 예를 들어 포스코가 경제무역 하면서 포스코가 송도에 본사 일부 자회사 유치시키면서 어마어마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수익자 분담의 원칙에 따라 KT는 재계 순위 10위∼13위 정도 되는데 포스코는 8위 정도 될 겁니다. 민영으로 넘어가서 충분하게 투자할 여력이 있다고 저는 봅니다. 집행부나 우리 국회의원끼리 중앙정부에서 그런 더블역세권 경제무역벨트를 엮어서 KT가 야구단도 가지고 있고 농구단도 해서 실내체육관도 쓰고 야구장도 쓰지 않습니까?
수익자부담원칙에 본사 유치 추진해서 경제무역벨트 묶어서 적극적으로 그런 기업에 유치도 하고 본사 플러스 경제벨트 묶을 수 있고 복합체육 예를 들어 kt위즈파크로 명칭을 바꾸더라도 그런 식으로 적극적으로 나서서 관, 민, 시장, 체육인들 포함해서 적극적으로 열띠게 성원해서 그런 것을 만들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민간기업 그냥 한 기업체가 들어와서 그것을 투자하기에는 너무 어렵고 재벌 수준의 연고지를 두고 있고 수익을 운영하고 있고 쓰고 있는 KT 같은 그런 큰 기업에서 인천시의 송도 포스코처럼 경제무역 묶어서 본사 같이 엮고 자유무역 같이 추진하는 그런 개념으로 나가기를 바랍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곽도용 증인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이렇게 하실 의향이 있으신지, 건의를 드려서 하실 의향이 있으신지 체육회 모든 분과 여기 다 계시니까 말씀 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