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인원 문제도 지적하셨어요. 책을 대여하려고 하는데, 본 위원은 가면 키오스크로 그냥 합니다만 그분 같은 경우에는 뭔가 문의하시고 대출하시고 싶었나 봐요. 그런데 아무도 없었다고 하더라고요, 데스크에.
그분 말씀은 한 10분 정도 없었고 부르는 시스템도 없었고 그런데 다른 데 멀리 10m, 20m 있는데 누군가가 서서 지켜만 보고 있고 알고 봤더니 그분도 직원인데 문제가 되니까 옆에 와서 구경하듯이 와 계시는데 대응을 하나도 안 해주시더라. 그분만의 생각, 그분이 유별나다, 유독 그렇게 하셨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누군가는 느꼈겠지만 그냥 기분 나쁘지 않았으니까 넘어가신 분도 있을 테고 불만이 있지만 “굳이 내가 이렇게 지적해야 될까?” 하시는 분도 있었을 테고 반대로 이것을 지적하신 분이 있을 수도 있는 것인데 그런 부분을 인원 배분이라든가 데스크가 비어 있을 때, 지금은 어쨌거나 키오스크가 많이 도입되다 보니까 인원이 비어 있어도 되는데 일단 문의를 받을 수 있는 분을 배치할 수 있는 형태로 인력풀을 고려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추가로 책자 35페이지 보시면, 단순한 제안이라서 굳이 안 보셔도 됩니다.도서관 24곳에서 국내 신문 및 잡지를 구독할 수 있는 통합 전자잡지 구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는데 국립도서관과 국립세종도서관 회원은 온라인 상태에서 프레스리더라는 사이트를 접속해서 해외 신문 및 잡지를 읽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수원시 관내에서도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