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이게 현재 9개인가 8개인가 제가 갑자기 헷갈려서 그런데 현재 운영 중에 있고 다 학교에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학교에 들어가 있다 보니까 교장이 원하지 않으면 쉽지 않겠죠, 거기에 대한 분담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본 위원도 계속 시민협력국에 지적해 왔고. 그런데 우만1동이 잘 아시겠지만 소위 얘기해서 여건이 좀 안 좋은 동이에요, 여러 측면에서 보면.
그 부분에서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지만 그러다 보니까 우만1동도 수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건의를 드렸죠. 건의를 드려서 시장님까지 보고받고 시장님께서 그러면 우만1동에 학교를 컨택해 봤는데 학교장들이 여건이 안 돼서 “아, 그러면 잘 됐다.
창룡도서관이 있다.” 그래서 창룡도서관에 청개구리연못을 만들라고 지시를 내렸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뭐냐면, 그리고 우만1동 새빛만남에 와서도 거기 학부모들이 와서 건의했었을 때 “내년에 갑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하고 똑부러지게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제가 알고 보니 청개구리연못은 시민협력교육국 교육청년청소년과에서 하죠. 그쪽에 확인해 보니 창룡도서관하고 협의 중이고 협의가 안 되고 있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명료하게. 왜 안 되냐?
그랬더니, 1층에 한번 저도 가 봤어요. 1층하고 2층하고 잘 스페이스도 넓고 창룡도서관처럼 그렇게 쾌적한 데가 없습니다. 공간이 너무 많아요.
그나마 카페 있는 데도 지관서가가 개장하는 바람에 완전히 문 닫고 나갔죠,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러다 보니까 공간이 더 많이 비어 있습니다. 그런데 면적을 최소화하는 청개구리연못을 꾸미려고 하면 기본 면적이 필요한데 창룡도서관 측에서는 그 면적 이상은, 카페 면적밖에는 못 준다, 못을 박았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더 이상 못 주겠다. 그런데 그 면적 갖고는 실효성이 없으니 더 달라고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시장님은 이미 동에 와서 새빛만남에서 무조건 “설계도 갖고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고 얘기를 했어요. 그때 도서관 과장님이 창룡도서관이나 우리 김병수 증인이 있었다면 인지하시고 바로 액션을 취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줄다리기예요, 관끼리. 그러면 시장의 의지는 어쨌든 그 면적이 줄 수 없지 않을 정도로 면적이 아니라고 저도 봅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 보고받은 적 있으세요, 증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