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소진 의원 발언
위원 : 계속해서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매너견 인증 관련해서 질의를 드린 게 있는데 “서호공원에서만 이렇게 진행을 하셨다.”라고 하셨어요. 본 위원은 사실 조금 놀랐거든요.
전국 최초로 교육도시를 선포하고 나서 추진실적이 너무 미미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내년에 조금 더 활발하게 해 줬으면 좋겠는데 그렇다고 하면 지역의 특성을 사실은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서호공원에서 하셨으면 광교 사람이나 팔달구, 장안구나 다른 데서 오시는 분들은 좀 멀어서 힘들거든요.
왜냐하면 접근성이 있어야 되는데 저희가 딱 한 군 데에서만 진행을 하다 보니까 지역적인 특성에 맞춰서 진행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 본 위원이 요청드리고 싶었던 것은 이게 예산이 들지 안 들지는 잘 모르겠으나 구별로 한 군데씩을 지정해서 같이 진행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해서 사업을 확대했으면 좋겠는데 이게 예산이 어쩔 수 없이 들 것 같아서, 반려동물센터가 워낙 적은 예산으로 진행하는 것은 본 위원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반려동물센터가 수원시, 전국 최초 반려견 인증 매너도시로 선포했잖아요. 그만큼의 추진실적은 보여주셔야 되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최소한 구별로는 진행을 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증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