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5분자유발언
정영모 의원 5분자유발언
그러면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언론 보도에 나온 것을 보면 이 들개들로 인해서 광교산 인근의 주민들이 위협을 많이 느끼고 있고, 특히 어린 아이들의 경우에는 사실 이런 들개들로 인해서 아마 많은 불안을 느끼고 있는 것 같은데요, 지금 “들개가 유해동물로 지정되어 있지 않아서 포획이 어렵다.”라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어쨌든 들개들로 인해서 주민들이 피해를 보면 안 되잖아요.
센터에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가지고 계신 것이 있을까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저희가 기존에는 포획틀을 사용해서 포획하고 있는데 들개들의 경우에는 포획틀에 접근을 잘 하지 않고, 광교산에 있는 들개들의 경우에는 활동 범위가 굉장히 넓어서 수원에 내려왔다가 또 다른 시로 넘어갔다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포획틀로 몇 번 포획 시도를 하였으나 포획하지 못했던 사항이고요, 이와 관련해서는 저희가 도와 협의를 하고 있고, 농림부에서 들개를 전문으로 포획하는 업체와 콘택트를 해서 이런 사업을 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수요 조사를 한 적은 있습니다만 사실 향후 계획은 없습니다.
저희가 지속적으로 도와 협의하고, 도와 협의가 잘 되지 않는 경우에는 시에서라도 예산을 마련해서 들개 전문 포획 업체와 콘택트를 해서 사업을 추진하는 방향으로 할 예정입니다. ○ 정영모 위원 : 본 위원의 지역구가 광교산 인근에 있다 보니까, 또 본 위원도 스스로 가끔 광교산 등산도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본 위원이 봐도 몇 마리씩 몰려다니는 들개떼 때문에 성인들도 위협을 느끼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저도 그런 것을 느꼈거든요. 그런데 “사실 포획하기가 어렵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시민의 안전이나 등산객들의 안전을 생각한다면 포획이 어렵다고만 해서 끝날 것이 아니라 들개떼의 개체 수도 그렇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센터에서도 최선을 다해 주셔야 하잖아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 정영모 위원 : 그런데 유해동물로 지정이 안 돼서 포획하는 데 문제점이 있다고 되어 있는데 맞는 이야기인가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들개 포획 전문 업체의 경우에는 마취총을 사용해서 포획하고 있기 때문에, 사살하는 것이 아니라 마취 총을 이용해서 안전하게 포획을 해서 저희 센터에서, ○ 정영모 위원 : 유해동물이라서 포획이 어려운 게 아니라,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유해동물은 사살이라서, ○ 정영모 위원 : 포획은 할 수 있는데 포획하기가 어렵다는 그런 이야기네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맞습니다. 유해동물 같은 경우에는 총을 이용한 사살이 가능해서 그렇게 얘기를 하는 것이고요. ○ 정영모 위원 : 그런데 사실 이것이 우리 수원시만의 문제는 아니고 인근 지자체들도 같은 내용으로 아마 많은 고민을 하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주변에 산을 끼고 있는 도시들의 경우에는, 수원만 그런 게 아니라 지금 광교만 사실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렸지만 칠보산도 그렇고 수원시 주위에 산이 많잖아요. 그런 들개들로 인한 위협에 불안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 내용에 대해서는 증인께서도 신문을 보셨다고 하니까 잘 알고 계실 것으로 생각하고, 좀 어렵더라도 주민 안전을 위해서 들개를 포획하는 것에 조금 더 신경을 써 보시고요, 어쨌든 그것을 진행하려면 예산이 수반되어야 되잖아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맞습니다. ○ 정영모 위원 : 그래서 만약에 예산에 문제가 생긴다고 하면 상임위 위원님들과 협의해서 예산을 반영해서라도 들개를 포획할 수 있는 기회를 더 가져서 어쨌든 주민들의 불안한 마음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영모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희승 : 정영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소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소진 위원 : 네, 계속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원시는 전국 최초로 “반려동물교육도시”로 선포하고 매너견 인증을 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대표발의했던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도시에도 이 카테고리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반려인과 비반려인, 또 반려동물이 서로에게 매너를 지키고 이해를 해야지 공존해서 잘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수원시에서 전국 최초로 진행하고 있는 매너견 인증 사업이 좋은 사업일 것 같아요.
올해 매너견 교육은 몇 마리가 진행이 되었나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인증을 받은 총 마릿수는 42마리입니다. ○ 김소진 위원 : 이게 2년 동안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작년,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맞습니다. 1차가 32마리, 2차까지 한 것은 10마리입니다. ○ 김소진 위원 : 그러면 작년에 시작해서 올해 마지막 인증까지 받은 마리가 42마리고,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마지막 인증까지 된 것은 10마리고 1차만 한 것이 32마리여서 올해는 총 42마리입니다. ○ 김소진 위원 : 2년 동안 몇 번의 교육을 받게 되나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보호자가 매너견과 받으시는 교육은 2회를 받습니다. ○ 김소진 위원 : 2회를 받는데 2년까지 걸릴 이유가 있어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프로그램 세팅 자체가 작년과 올해 두 번 다 이수하셔야 매너견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소진 위원 : 그러면 한 번 교육을 할 때 몇 시간 정도의 교육을 하나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관계 공무원 자료전달) 교육시간은 2시간입니다. ○ 김소진 위원 : 2시간을 굳이 2년에 나눠서 한다는 것은 조금 비효율적이지 않나 싶어요.
많이 배포하는 게 문제가 아니지만 굳이 인증을 받기 위해서 1년에 한 번씩 두 번의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것은 좀 비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절차를 하실 때 이것은 조금 더 검토해 보셔서 수정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올해 몇 번 하고 내년에 몇 번 해서 총 2년 동안에 여러 가지 활동을 해서 매너견 인증을 받는 것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이렇게 진행을 하셨으면 조금 수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교육프로그램에 대해 다시 검토해 보겠습니다. ○ 김소진 위원 : 그리고 2시간 교육을 받는 것을 반려동물센터에서 하는 거죠?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저희 센터 내에? ○ 김소진 위원 : 센터 내에서 하는 거죠?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아닙니다. ○ 김소진 위원 : 아니에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교육 자체는 서호잔디광장에서 실시했습니다. ○ 김소진 위원 : 서호잔디광장이요?
그러면 혹시 교육을 받으시는 견주들의 지역은 어떻게 분포가 되었는지 알고 계시나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그것은 제가 추가적으로 확인하고 답변해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 김소진 위원 : 그러면 제가 자료를 받고 나서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알겠습니다. ○ 김소진 위원 : 추가로 질문을 하나 더 드리고 싶은데, 작년 행감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던 것이 있는데, “새롭게 예산을 따올 수 있는 공모사업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올해도 사실은 공모사업을 했는데 우리가 신청을 한 사업이 없어서 안 한 건지 아니면 선정이 안 된 건지 잘 모르겠어요.
혹시 공모 사업을 신청한 건수는 있나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제가 부임한 이후로는 사실 공모사업의 존재 자체를 잘 알지 못했던 부분이 있어서 적극적으로 하지는 못했습니다. ○ 김소진 위원 : 올해 전에는 공모사업을 했는지 혹시 뒤에서 확인 가능하신 분 계실까요? ○ 반려동물센터 동물정책팀 주무관 선경인 : 고양이 문화교실을, ○ 김소진 위원 : 마이크. ○ 반려동물센터 동물정책팀 주무관 선경인 : 안녕하십니까?
반려동물센터 선경인입니다. 농림부에서 추진하는 고양이 문화교실 사업이 있습니다. 전국에서 3개 시·군을 공모를 하는 건데요, 저희가 사업 계획과 서류를 제출했었는데 최종적으로는 탈락이 됐습니다. ○ 김소진 위원 : 알겠습니다.
선정이 안 된 것은 아쉬운 문제인데 내년에는 조금 더 많이 하셔서, 사실 국비를 받아서 공모사업하면 너무 좋잖아요? 우리가 예산이 너무 많이 부족한 부분인데 그렇게 활발하게 진행하셔서 반려동물센터가 활발하게 많은 사업을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내년 공모사업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추진하겠습니다. ○ 김소진 위원 : 그리고 본 위원이 취약계층 진료비 지원과 관련해서 올해 조례를 개정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본 위원이 4월인가에 조례를 발의하고 나서 예산이 정말 빠르게 소진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5월에 소진되었죠?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맞습니다. ○ 김소진 위원 : 본 위원이 사실 조례를 이렇게 만들었는데 예산이 빨리 소진되다 보니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올해 몇 가구 지원하셨나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올해 50마리 지원했습니다. ○ 김소진 위원 : 50마리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 김소진 위원 : 작년하고 비슷하게 진행하신 것 같아요.
예산도 똑같은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맞습니다. ○ 김소진 위원 : 작년에는 연말까지 해서 타이트하게 딱 맞춰서 진행한 것 같은데 올해 이렇게 빨리 소진된 이유를 혹시 알고 계시나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홍보가 조금 더 잘 되지 않았나 추정하고 있습니다. ○ 김소진 위원 : 많은 분의 호응을 얻고 있나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실제로 5월에 사업량이 소진된 것으로 봐서는 수요가 좀 더 있는 것 같고 그래서 내년 예산 편성은 조금 더, 800만 원에서 1,500만 원으로 증액한 상태이고 일단 수요를 봐서 추가적으로 예산이 필요한 경우에는 추경에서 증액하는, ○ 김소진 위원 : 거의 2배 정도를 증액하셔서 본회의 본예산에 올릴 거죠?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맞습니다. ○ 김소진 위원 : 알겠습니다.
이렇게 활발하게 홍보가 되다 보니까 많은 분이 진료비와 관련해서 받으시는 것 같아요. 아까 존경하는 사정희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반려동물의 진료비에 굉장히 스트레스가 많고 금액이 부담됩니다. 이로 인해서 유기를 하는 경우를 우리가 쉽게 볼 수 있고, 저희가 모든 가구에 하면 좋겠지만 사실 예산적으로도 어렵고 그러다 보니까 취약계층에 한해서 할 수밖에 없는데 그래도 어려운 분께 많은 복지를 드리고자, 이 사업은 잘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신경 써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소진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희승 : 김소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사정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정희 위원 : 사정희 위원입니다.
이어서 다시 한번 증인께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홈페이지 찾았잖아요. 그런데 이 홈페이지는 홈페이지라고 찾기는 쉽지 않아요.
존경하는 이희승 위원님이나 존경하는 김소진 위원님께서 굉장히 빨리 찾으셨는데, 플레이스에 있는 것을 눌렀을 때는 어디를 눌러야지 될까, 이것을 홈페이지라고 하기는 어렵고, 그다음에 일단 들어갔을 때 홈페이지 느낌보다는 시청의 홈페이지를 잠깐 빌려 쓴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물론 빌려 쓴 것이죠?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맞습니다. ○ 사정희 위원 : 어디라고 얘기하기는 그렇지만 어떤 한 팀의 공원에 관련된 홈페이지도 아주 화려하게 잘돼 있습니다.
그런데 125만 수원의 반려동물센터에 홈페이지가 없어서, 그리고 입양이라든지 이런 것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그래도 사람들이 입양할 수 있는 동물들을 볼 수 있도록 이런 것들이 홈페이지에 제대로 되어 있고 예쁘게 되어 있어야지 입양이라든지 반려동물센터의 위상도 높아질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홈페이지 개설을 위한 부분의 예산이 지금 책정되어 있나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홈페이지 개설이나 제작을 위한 예산은 따로 없고 아마 홍보비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사정희 위원 : 홍보비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 사정희 위원 : 어쨌든 추경으로 하든지 해서 홈페이지를 잘 개설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반려동물센터가 일을 하는 곳이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홈페이지 관련돼서 말씀을 드려서 예산을 세워보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알겠습니다. ○ 사정희 위원 : 그다음에 우리가 유기동물을 보호하고 있는데 안락사를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여기를 보면 수원시 동물보호센터 운영규정 제20조에 안락사 대상 동물들이 쭉 있는데 대체로 보면 질병이 있거나 공격성이 강해서 사람을 해하거나 이런 내용인데, 위에 현황을 보면 대상에 “장기간 입양되지 않은 동물을 선정한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것은 어떤 내용인가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이것은 보호센터에 입소하고 2년이 지난 경우에, 물론 2년이 지났다고 무조건 안락사 대상에 올라가는 것은 아닙니다만 저희가 장기적으로 보호를 하고 있음에도 앞으로 입양의 가능성이 크게 낮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포함될 것 같고 이 기준 자체는 동물보호센터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한 사항입니다. ○ 사정희 위원 : 동물이 아프지 않고 그렇다 하더라도 수용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게 됐을 때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아프지 않아도 그냥 회의를 거쳐서,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장기간에 걸쳐서 보호하고 있음에도 입양이 되지 않고 앞으로도 입양이 될 확률이 낮다고 회의를 통해서 결정되는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안락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 사정희 위원 : 아프지 않아도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물론 아픈 개체가 더 우선순위에 있기는 합니다만 저희도 수용 능력이 있기 때문에 수용 능력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부득이하게도 결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사정희 위원 : 그런 건수가 많이 있었나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잠시만요. (자료확인) 많지는 않습니다. ○ 사정희 위원 : 몇 건 될까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정확한 안락사 건수는 저희가 자료를 다시 제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정희 위원 : 그것, 기록은 다 하고 있으신 거죠, 그렇게 해서?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기록은 하고 있습니다. ○ 사정희 위원 : 그러면 한번 찾아보세요. (관계 공무원을 향해) 거기에 직원이 계신가요?
지금 몇 건이 되는지 한번, 우리 팀장님 아시나요? ○ 반려동물센터 동물정책팀장 신호준 : 아프지는 않지만, ○ 사정희 위원 : 마이크 잡고 일어나서 얘기해 주시겠어요? ○ 반려동물센터 동물정책팀장 신호준 : 수용 능력 때문에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저희 센터 직원한테 한번 파악을, ○ 사정희 위원 : 네?
안 들렸어요. 다시 한번 얘기해 주시겠어요? ○ 반려동물센터 동물보호팀장 노선영 : 동물보호팀장 노선영입니다.
저희가 장기 보호로 입양이 어려워서 한 아이들이 지금 17마리, ○ 사정희 위원 : 입양이 어려운 게 아니라 입양되지 않은 동물을 선정해서안락사를 시켰다고 그랬어요. 그게 몇 건이 되냐고 여쭤봅니다. ○ 반려동물센터 동물보호팀장 노선영 : 지금 18건입니다. ○ 사정희 위원 : 18건이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작년 11월∼올해 10월까지 실시한 127마리 중에는 18마리가 향후에도 입양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어서 안락사 되었습니다. ○ 사정희 위원 : 아, 그렇군요.
이 부분은 다시 한번 여쭤보겠는데, 또 하나 여쭤볼 것이 “포인핸드”라는 홈페이지가 있죠?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 사정희 위원 : 포인핸드 같은 경우에는 우리 수원시도 올라와 있던데 거기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 건가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포인핸드는 개인이 운영하시는 곳인데요, 전국 동물보호센터의 데이터들을 가져와서 홍보를 해 주는 일종의 플랫폼입니다.
예를 들자면 “배달의 민족”처럼 중개를 해 주는 플랫폼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사정희 위원 : 그래서 수원시도 거기에 참여하고 있다는 거죠?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 사정희 위원 : 어떻게 보면 홈페이지보다 포인핸드가 더 활성화될 수 있겠네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상당수가 포인핸드를 통해서 옵니다. ○ 사정희 위원 :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원시 반려동물센터의 홈페이지가 있어야 할 것으로 보고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알겠습니다. ○ 사정희 위원 : 그리고 아까 교육이라는 부분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얼마 전 구의 행정감사 때도 질의했던 내용인데 어느 동네에서 고양이밥에 쥐약을 살포해서 고양이들이 집단으로 사망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구에서 적절하게 조치를 취하겠다고 이야기하셨습니다. 그러면 반려동물센터에서는 교육이라는 부분을 연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반려동물센터에서 다행히도 성인만 대상으로 교육한 것은 아니고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을 대상으로도 교육을 하셨어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맞습니다. ○ 사정희 위원 : 이것은 예방 교육이라고 생각하면 되죠?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맞습니다. ○ 사정희 위원 : 그렇죠?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잘하고 계신데 어릴수록 아이들이 자기 성격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강하게 만들고 있는 시기가 어린 시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그때 생명존중이라든지 이런 교육이 실시가 되면 이 교육이 평생 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하시나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맞습니다.
말씀해 주신 사항에 깊이 공감하고요, 연초에 실시했던 성인 비반려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 올 하반기에 주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길고양이 인식 교육 같은 것을 내년에는 통합해서 실시하겠습니다. ○ 사정희 위원 : 그래서 대상을 유치원생으로도 낮췄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5세∼7세가 굉장히 중요해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 사정희 위원 : 그런데 여기에서 교육은 누가 해요?
강사는 따로 있지 않나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강사는 섭외합니다. ○ 사정희 위원 : 그렇죠?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 사정희 위원 : 저도 처음에는 유치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면 효과가 참 좋을 것 같은데 여기에 계신 직원분들이 하지는 않을 것 같고, 그렇죠?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 사정희 위원 : 여기에 맞는 강사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어렸을 때부터의 교육이 상당히 중요하고 이렇게 되면 나중에 유기하는 일도 상당히 떨어질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다 연결되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교육에 있어서도 조금 연령을 낮췄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자료를 보며) 보니까 “고양이의 날” 행사를 하셨어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 사정희 위원 : 그리고 제가 전 센터장님이 계실 때도 계속 고양이 날 얘기를 했거든요.
얘기했는데 우리 팀장님께서 왜 이 부분을 우리 위원님들에게 얘기를 안 했는지 모르겠는 것이 이런 행사가 특별하게 하나 있는데 얘기를 하면 홍보도 될 수 있고 저희가 가서 그 현장을 보고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도록 지원도 할 수 있는데 왜 안 부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소식을 알리지 않았는지?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내년에 시행하는 교육에는 적극적으로 위원님들께도 말씀드리고 홍보를 조금 더 신경 써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 사정희 위원 : 추가질의는 이후에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희승 : 수고하셨습니다. ○ 김소진 위원 : 위원장님, 잠시 정회를 요청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이희승 : (김기정 위원을 향해) 질의하실 것 있으신가요? ○ 김기정 위원 : 그런데 정회하자고 하시니까, ○ 위원장 이희승 : 그러면 잠깐 정회하고 이후에 다시 질의를 받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정회 요청에 따라 잠시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8시 02분 감사중지) (18시 14분 감사계속) ○ 위원장 이희승 :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소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소진 위원 : 계속해서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매너견 인증 관련해서 질의를 드린 게 있는데 “서호공원에서만 이렇게 진행을 하셨다.”라고 하셨어요. 본 위원은 사실 조금 놀랐거든요. 전국 최초로 교육도시를 선포하고 나서 추진실적이 너무 미미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내년에 조금 더 활발하게 해 줬으면 좋겠는데 그렇다고 하면 지역의 특성을 사실은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서호공원에서 하셨으면 광교 사람이나 팔달구, 장안구나 다른 데서 오시는 분들은 좀 멀어서 힘들거든요. 왜냐하면 접근성이 있어야 되는데 저희가 딱 한 군 데에서만 진행을 하다 보니까 지역적인 특성에 맞춰서 진행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 본 위원이 요청드리고 싶었던 것은 이게 예산이 들지 안 들지는 잘 모르겠으나 구별로 한 군데씩을 지정해서 같이 진행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해서 사업을 확대했으면 좋겠는데 이게 예산이 어쩔 수 없이 들 것 같아서, 반려동물센터가 워낙 적은 예산으로 진행하는 것은 본 위원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반려동물센터가 수원시, 전국 최초 반려견 인증 매너도시로 선포했잖아요.
그만큼의 추진실적은 보여주셔야 되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최소한 구별로는 진행을 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증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입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사업 확대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고 만약에 예산에 어느 정도 무리가 따른다고 하더라도 지역적으로 안배를 잘해서 4개 구별로 골고루 분배를 해서 교육을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 김소진 위원 :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희승 : 수고하셨습니다.
사정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정희 위원 : 사정희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김소진 위원님께서는 반려동물 인증, 교육 이 부분을 얘기하셨는데, 저는, ○ 김소진 위원 : 매너견. ○ 사정희 위원 : 네, 매너견.
그 한마음축제 관련돼서 말씀을 드릴려고 하는데 연관되는 것 같아요. 우리 한마음축제가 계속 서수원의 서호공원에서만 열렸었잖아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맞습니다. ○ 사정희 위원 : 그런데 왜 한 곳에서만 열리는지, 저도 그랬습니다.
왜냐하면 광교나, 광교라기보다 영통, 그다음에 저쪽에 팔달, 그다음에 권선 쪽에서도 오시려고 하는 분들이 꽤 계신데 사실은 쉽지 않거든요. 그러면 매해 해야 된다고 하면, 돌아가면서 구별로 한다면 그쪽 지역에 계신 분들도 이런 행사에 참여를 할 수 있고 행사에 대해 알고 반려동물센터에 대해서 더 잘 아실 거라고 생각해서 이 한마음축제도 좀 돌아가면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하나 또 여쭤볼 것이 제가 자료요청을 했을 때 그 구조, 용역회사 관련돼 가지고 여쭤봤더니 주셨던 자료에 보면 수원시 동물보호센터 구조보호 용역에 “주식회사 퍼플스타” 이렇게 있어요.
여기 자세히 들어가다 보니까 거기에 1인이 운영하는 사무실이더라고요. 그런데 그 용역하시는 분들은 열세 분이라고 그때 얘기하시지 않았나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맞습니다. ○ 사정희 위원 : 그러면 그분들은 어디 계시나요, 열세 분들은?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저희 센터로 오셔서 근무를 하고 계시고 아마, ○ 사정희 위원 : 센터에 계세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저희 센터에 상주하면서 근무를 하고 계십니다. ○ 사정희 위원 : 아, 그러시군요.
그러면 한 가지 여쭤볼 게 아까 거기 1인 회사라고, 제가 찾기로는 그렇게 찾았습니다. 그러면 이 구조하시는 분들은 딱히 뭐 기술이 있으신 건가요, 그 동물을 포획할 때?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시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물론 포획을 하는 데 완전히 이전부터 그 업만 계속해 오신 분이라기보다는 이전에 다른 업을 가졌던 분들도 많으시지만 기본적인 교육은 받고 포획업무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사정희 위원 : 본 위원이 알기로는 포획할 때 일정 정도 동물이기 때문에 무조건 포획이 아니라 기술이 따르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어느 정도 기술이 있다고 생각을, 믿어야 되겠죠?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그렇습니다. ○ 사정희 위원 : 왜냐하면 1인이 이분들을 용역하시는 분들로 섭외를 했을 때는 기술을 보고 뽑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그냥 오실 수 있는 분들 오셔서 포획하실 수 있게 이렇게 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반려동물센터에서는 전혀, 이 부분에 대해서는 관여를 안 하시나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저희가 포획하는 인력에 대해서는 저희 센터 내에 상주하고 있기 때문에 상시감독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포획 나갈 때도 저희 센터 직원이 따라서 나갑니다. ○ 사정희 위원 : 그래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 사정희 위원 : 그러면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걱정을 덜 하게 되는데, 지난 번에도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지만 열세 분이 돌아가면서 식사를 하시더라도 이게 계속 점심시간 없이 운영이 되어야지, 열세 분 같이 식사하셨다가 쉬었다가, 12시∼1시까지 식사하시고 그 이후에 업무하시는 것은 조금 효율성도 떨어지고, 그렇죠?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그 부분은 지난번에 업무보고 때 지적을 해 주셔서 내년 계약에서는 식사를 번갈아가면서 하시고 점심시간에도, 식사시간에도 전화응대가 가능하게끔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 사정희 위원 : 그러면 지금은 계약이 1년 단위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계약위반이 되는 건가요, 그렇게 됐을 때?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계약서상의 근로조건에서 12시∼1시가 원래 점심시간으로 명시가 되어 있었는데 그 부분을 조정해서 이제 내년에는 교대로 식사하시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 사정희 위원 : 그러셨군요.
알겠습니다. 빨리 내년이 와서 같이 좀 돌아갔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한 가지, 인력이 부족한 것 제가 잘 알아요.
그리고 또 자원봉사하시는 분들도 있죠. 거기에 다녀오시는 분이 하시는 말씀이 “너무 열악한 환경에서 직원분들 고생하시고 인력이 부족하다.” 이런 얘기를 하셨어요. 그래서 이제 시작인데 저도 사실은 인력이 필요하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절실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센터장님께서 저희에게 자료를 가지고 오셨을 때 거기에 인력에 대한 부분들, 이 부분을 또 써주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위원들이 이걸 보면서 인력에 대한 고민을 같이 하고 또 반려동물센터에서 인력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을 때 우리 위원들도 같이 협력해서 반려동물센터에 인력이 투입돼서 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이고요. 어디든 보면 자원봉사자들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 자원봉사자인력은 어디서 관리하시나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저희 센터 내에서는 동물보호팀에서 하고 있고, ○ 사정희 위원 : 동물보호팀에서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그 봉사자 모집은 자원봉사포털을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 사정희 위원 : 그러면 몇 분 정도가 자원봉사자로 계시나요? (시간경과) 우리 동물보호팀 팀장님 얘기해 주시겠어요, 몇 분 관리하시고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 반려동물센터 동물보호팀장 노선영 : 동물보호팀장 노선영입니다.
저희가 자원봉사 1회할 때 4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 사정희 위원 : 지금 몇 명이 계시냐고요, 토털? ○ 반려동물센터 동물보호팀장 노선영 : 상주로 하시는 분은, ○ 사정희 위원 : 상주가 아니라 그 명단이 있지 않나요?
자원봉사자 관리도 하고 그러려면 그분들에 대한 명단이나 상세내용이 있어야 될 것 같은데요? ○ 반려동물센터 동물보호팀장 노선영 : 그러니까 자원봉사하는 날 모집을 바로 하고요, 1일 4명씩 모집을 하고 그분들이 계속 오시는 것이 아니라 바뀌기도 하거든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제가 답변 조금 드려도 될까요?
현재 저희 동물보호센터에서 8월∼10월 사이에는 마흔아홉 분의 자원봉사자께서 봉사를 해 주셨습니다. ○ 사정희 위원 : 관리 안 하시나요, 따로?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관리라고 하시면 혹시 어떤? ○ 사정희 위원 : 아니 이분들의 연락처라든지 이런 게 있어서,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그런 것들은 있습니다. ○ 사정희 위원 : 또 행사가 있거나 이 봉사자들의 손이 필요할 때 연락해서 이러이러한 일들이 있는데 참여해 주실 수 있냐, 이런 정보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그게 뭐냐는 거죠.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물론 봉사자분들의 정보는 가지고 있지만 저희가 모집은 자원봉사포털로 하고 있는 것으로, ○ 위원장 이희승 : 죄송한데 참고인, 그 팔걸이 좀 내려주시겠어요? ○ 사정희 위원 : 아니, 그러니까 그 포털로 해서 있어요?
그러면 그분들이 포털로 끝나는 건가요, 포털에 자원봉사자들의 정보가 저장되어 있는 건가요? 포털에 이분들에 대한 개인정보라든지 이런 것을 저장해서 확인할 수 없어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저희가 또 따로 받고 있습니다.
그 봉사한, ○ 사정희 위원 : 가지고 계시죠?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 사정희 위원 : 그분이 모두 다 한 달에 마흔아홉 분이에요?
아니면 전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명단이 몇 분이냐는 거죠.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그것은 확인하고 저희가 제출을 해 드리겠습니다. ○ 사정희 위원 : 그러면 자원봉사자 관리가 안 되고 있는 건데요? ○ 반려동물센터 동물보호팀장 노선영 : 동물보호팀장 노선영입니다. ○ 사정희 위원 : 네. ○ 반려동물센터 동물보호팀장 노선영 : 연 인원이 48명이라는 거지, ○ 사정희 위원 : 연 인원이요? ○ 반려동물센터 동물보호팀장 노선영 : 네, 그러니까 그중에는 중복되시는 분들도 있고 아니면, ○ 사정희 위원 : 아니, 제가 얘기하는 것은,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동물보호팀장을 향해) 명단이 있느냐고, ○ 사정희 위원 : 중복 빼고서 하나 하나 그분들이 각각이 몇 분이냐는 것을 여쭤본 거예요. ○ 반려동물센터 동물보호팀장 노선영 : 그분들의 리스트는 있습니다. ○ 사정희 위원 : 리스트는 몇 명인데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그것은 확인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사정희 위원 : 지금 한번 봐주세요. ○ 반려동물센터 동물보호팀장 노선영 : 네, 알겠습니다. ○ 사정희 위원 : 왜냐하면 지금 인력도 없는 상태고 또 우리 반려동물센터에 대해서 홍보도 필요하고 알림이 필요하려면 자원봉사자분들이 있어야 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자원봉사자를 다른 데서는 잘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예산도 지원하고 이러는 판에 자원봉사자가 지금 몇 명인지도 확인이 안 되고, 그렇다는 것은 좀 이해가 안 돼요. 왜냐하면 여기에 “자원봉사자 관리” 있을 텐데, 자원봉사자 관련해서 업무에 있었던 것 같은데요, 보호팀에?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있습니다. ○ 반려동물센터 동물보호팀장 노선영 : 네, 있습니다. ○ 사정희 위원 : 그렇죠?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몇 명의 자원봉사자가 있고 이 자원봉사자를 어떻게 활용하고 관리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냥 들어오셔서 그냥 하고 가시게 하고, 그냥 명단만 남아 있고, 이것은 자원봉사자 관리가 아니에요. 활용을 하셔야죠, 이분들은 자원봉사하고 싶어서 오시는 분들인데.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자원봉사, ○ 사정희 위원 : 지금 한번 봐주세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알겠습니다. ○ 사정희 위원 : 네.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자원봉사인력은 저희가 필요할 때 자원봉사를 요청드릴 수 있게 조금 더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 사정희 위원 : 당연히 관리를 하셔야 되는 거예요, 자원봉사자.
그러면 여기에 운영위원들도 있지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있습니다. ○ 사정희 위원 : 운영위원들은 상시 어떤 활동을 하시나요?
회의 때만 오시나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상시활동을 하시지는 않고 연 2회 있는 회의에 참석을 하셔서 동물보호센터 운영에 관한 의견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 사정희 위원 : 그러면 이분들은 회의만 하시고 다른 활동에 참여하시지는 않나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다른 활동에 참여를 하시진 않지만 그 위원분들 분포를 보면 주로 동물보호단체분들이나 아니면 저희 수원시 반려동물보호센터에서 용역을 해 주고 계시는 수의사분, 이런 분이 들어와 있으시기 때문에 직·간접적으로 관계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동물보호단체 같은 경우에는 저희 보호센터에 들어와 있는 고양이를 기증받아 가셔서 입양홍보 같은 것을 해 주는 식으로 협력하고 계십니다. ○ 사정희 위원 : 네, 알겠습니다. 어쨌든 자원봉사자 활용이라든지 이분들 관리는 굉장히 중요해요. (관계 공무원을 향해) 몇 분인지 나왔어요?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 반려동물센터 동물보호팀장 노선영 : 총 60명. ○ 사정희 위원 : 잠시만, 거기서 얘기해 주세요.
마이크 좀 주시겠어요? ○ 반려동물센터 동물보호팀장 노선영 : 동물보호팀장 노선영입니다. 올해 60명의 자원봉사자분들이 있었습니다. ○ 사정희 위원 : 그러면 누적된 분들은 몇 분이세요?
올해 60명 따로 관리하고 지난번에 오셨던 분들은 그냥 없어지고 이렇게 되는 건가요? 매해 이렇게 바뀌는 건가요? ○ 반려동물센터 동물보호팀장 노선영 : (관계 공무원 간 협의) 연인원이 총 98명이거든요 . ○ 사정희 위원 : 연인원이라는 것은 이제 중복을 의미하는 건데요? ○ 반려동물센터 동물보호팀장 노선영 : 네, 그러면 리스트, ○ 사정희 위원 : 그걸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실인원을 얘기해 주세요. ○ 반려동물센터 동물보호팀장 노선영 : 실인원은 60명입니다. ○ 사정희 위원 : 실인원 60명.
그런데 이분들이 활동을 연으로 해가지고, 90명이라는 것은 한 번 참석하시는 분들도 있고 두 번 참석하시는 분들도 있고, ○ 반려동물센터 동물보호팀장 노선영 : 네, 맞습니다. ○ 사정희 위원 : 대부분이 한 번 정도, ○ 반려동물센터 동물보호팀장 노선영 : 맞습니다. ○ 사정희 위원 : 1.5배 정도 하신다는 얘기죠? ○ 반려동물센터 동물보호팀장 노선영 : 네, 맞습니다. ○ 사정희 위원 : 1.5번.
알겠습니다. 60명에 대한 자원봉사자 관리를 잘해 주시면 이분들이 그야말로 우리의 자원이 됩니다. ○ 반려동물센터 동물보호팀장 노선영 : 네, 알겠습니다. ○ 사정희 위원 : 관리 잘 부탁드리고 어떻게 관리하실지에 대해서 계획 좀 세워주세요, 그래서 그것 좀 보고해 주시고.
업무보고가 추후에 있을 겁니다. 그때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얘기해 주시고요, 우선은 계획 세워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알겠습니다. ○ 사정희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희승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기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기정 위원 : 정예찬 증인!
처음 해보나요, 행감?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처음입니다. ○ 김기정 위원 : 온 지 얼마 됐어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이제 4개월 다 되어 갑니다. ○ 김기정 위원 : 4개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 김기정 위원 : 어떻게, 동물센터에 만족해요?
건물 크기나 시설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일단 사무공간은 증축을 해서 쾌적해졌지만 현재 저희 센터 내에 있는 유기동물들한테는 쾌적하지만은 않은 공간이어서 그 부분은 조금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 김기정 위원 : 다른 것 백날 해 봐야 일단은 주체가 동물이잖아요, 직원이 아니고, 그렇죠?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맞습니다. ○ 김기정 위원 : 거기는 그래요.
센터는 동물들, 고양이나, 뭐라고 그래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강아지. ○ 김기정 위원 : 강아지라고 합니까?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 김기정 위원 : 강아지 같은 경우는, 그러니까 중요하잖아요.
어쨌든 그런 업무를 하기 위해서 동물센터가 필요한 거잖아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맞습니다. ○ 김기정 위원 : 그러면 동물센터가, 많이 검토를 해 보셨겠지만 혹시 작지 않나요?
아니면 뭐, 시설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조금 문제 있지 않나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사실 공간은 넓을수록 좋지만 저희가 가지고 있는 공간 내에서 “적정 동물 마릿수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간에 대해서는 저희가 넓으면 넓을수록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김기정 위원 : 아니, 그러면 지금 건물을 증축하겠다고 하는 게, 사무실 증축만 합니까?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증축은 이미 작년에 완료됐고, ○ 김기정 위원 : 사무실 증축만 한 거고?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맞습니다. ○ 김기정 위원 : 그러면 지금 증인은 동물에 관련돼서는 증축에 대해 고민해 본 적 없어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하고 있습니다. ○ 김기정 위원 : 어떻게 고민하고 있어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저희 일단 필요한 부분이 무엇이냐면 “브루셀라”라는 전염병이 작년부터 계속 발생하고 있는데 그러한 질병 발생 시에 어떻게 대응할지와 관련해서 격리시설을 마련하려고 지금, ○ 김기정 위원 : 공간이 있어요, 그렇게 할 수 있는 공간이?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부지를 찾고 있습니다.
고민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 김기정 위원 : 부지가 아니고 건물에 준하는 증축이라든지 아니면 그 옆 동에 신축을 하든지 이 방법밖에 없지 않아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현재 건물 자체의 증축은 맥스가 되어서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옆에라도 어떻게든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저희가 알아보고 있습니다. ○ 김기정 위원 : 이때까지 위원님들이나 우리 증인이 답변하는 과정이, 결과적으로는 충분한 시설 확보가 되어 있지 않으면 방법이 없어요.
그거 뭐 딱 200마리면 200마리, 그 고양이나 강아지가 있는 것에 넘치면 못 받잖아요, 그죠?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맞습니다. ○ 김기정 위원 : 못 받는 게 많아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못 받는다기보다는, ○ 김기정 위원 : 그러니까,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들어오는 것은 들어오지만 오랫동안 있는 아이들이 그런 경우에는, ○ 김기정 위원 : 안락사를 하는 거고.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안락사 대상에 올라가는 겁니다. ○ 김기정 위원 : 그러니까 안락사 같은 게 중요하다기보다는 시설이 있으면 얼마든지 안락사를 늦출 수 있고,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맞습니다. ○ 김기정 위원 : 관리할 수 있잖아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맞습니다. ○ 김기정 위원 : 죽이는 게 잘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죠?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 김기정 위원 : 하여튼 그런 부분은 우리 증인이 생각하고 있다니까, 그런 시설 신축하고 이런 것에 대해서 우리 증인이, 힘이 됩니까?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웃음) ○ 김기정 위원 : 노력으로 되겠습니까?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위원님들께서 많은 도움 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 김기정 위원 : 힘은 줘도 어떻게, 전반적으로 증인의 의지가 더 중요한 것 아닌가요, 위원들의 힘도 중요하지만.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의지는 있습니다. ○ 김기정 위원 : 아직 구체화시킨 것은 없고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아직 구체화되지는 않았습니다. ○ 김기정 위원 : 알겠습니다.
어쨌든 기본적으로 동물을 보호할 수 있는 시설 확보가 더 중요하다, 물론 직원도 중요합니다만, 가보면 아시겠지만 그 시설이 좁아서 아니면 정리가 안 돼서 비오는 날 고양이·개 냄새가 엄청납니다. 그러니까 직원의 어려움이 있잖아요? 사람이 아니라 말은 못하지만 고양이나 개도 그럴 것 같아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맞습니다. ○ 김기정 위원 : 그럴 거 아니에요?
그리고 이렇게 물을 흘려보내는 통로가 있죠? 개털이나 고양이털 내려보내는 것이 있는데 가보면 더러워 죽겠어요. 가 봤어요, 혹시?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저희 센터 근처는, ○ 김기정 위원 : 아니, 센터가 아니고 옆에 건물.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 김기정 위원 : 가 봤어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혹시 어떤? ○ 김기정 위원 : 아니, 그러니까 물이 흐르면서 개털이나 고양이털 찌꺼기가 있어서 잘 안 내려가고 그런 게, 본 위원이 보니까 있던데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알겠습니다.
확인해 보겠습니다. ○ 김기정 위원 : “알겠습니다.”가 아니고 비가 안 왔어요, 그동안에?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비는 왔는데 확인 다시 한번 해 보겠습니다. ○ 김기정 위원 : 아니, 그런 시설도 좀 더 적극적이라면, 온 지가 얼마 안 됐으니까 할 말은 없는데, 이렇게 흘려내리는 게 배수구죠?
보니까 보이는 배수구더라고요. 이게 통으로 되어 있는 게 아니고 반쪽 잘라서 되어 있는 건데 거기에 개털이나 고양이털이 정리가 안 돼서 내려가지를 않아요. 그 냄새가 엄청나요.
특히 비 오면 더 난다는 거지. 그래서 그런 시설을, 신축은 또 하더라도 지금 있는 것만큼은 동물에게도 환경을 잘 만들어주고 사람에게도 환경이 제대로 돼야지, 전전 센터장이 있을 때 좀 친하다 보니까, 제가 그때 몇 번 가다 보니까 냄새가 나가지고. 그런데 그런 거 청소하는 분이 없는가 봐요?
청소하는 분이 지금 몇 분이에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실내청소는 한 분이시고 사육관리공간은 사육관리사분들께서 해 주고 계십니다. ○ 김기정 위원 : 관리사들이, 모르겠어요.
본 위원이 갔을 때는 안 하시는 것 같았어요. 그냥 누가 봐도 더럽고 냄새나니까 청소 안 해요. 사무실 용역하시는 분도 중요하지만 동물 있는 곳도 깨끗하게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 김기정 위원 : 하세요.
지금 3개월밖에 안 됐으니까 할 말이 없는데, 그래서 누가 와도 동물도 괜찮은 환경, 직원도 괜찮은 환경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렇죠?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김기정 위원 : 좋은 말 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요, 그것을 다음 업무보고할 때 달라고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알겠습니다. ○ 김기정 위원 : 그리고 여기 51페이지 보니까, “반려동물 배설물 시설 비치 현황”에 영통구는 없어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사실 배설물 시설 같은 경우에는 각 공원관리부서에서 설치 결정을 하는 부분인데요, ○ 김기정 위원 : 그런데 왜 없냐고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없는 것은 그쪽 관할부서에서 설치를 결정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구청에 연락을 해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기정 위원 : 그러니까 영통구만 빼고 공원, 그럼 이것을 이중으로 해서, 이쪽은 아예 관심 없어요? 아니면 함께 업무 협력은 안 해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그렇진 않습니다.
다만 민원이 저희 쪽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서, 민원이 들어오는 경우에 소통은 하지만 설치에 대한 결정은 공원 내의 어떤 시설물이다 보니까, ○ 김기정 위원 : 얘기해 본 적 있어요, 공원과에?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제가 직접 하진 않지만 저희 부서에서는 소통하고 있습니다. ○ 김기정 위원 : 소통을 해서 영통구가 없어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만, ○ 김기정 위원 : 아니, 그러니까 대충 떼워서 얘기하지 마시고,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관계 공무원 자료전달) 광교호수공원 같은 경우에는 영통구에 해당해서 현재 8개라고, ○ 김기정 위원 : 여기 서류에는 왜 안 나왔어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여기 보시면 네 번째에 광교호수공원 있습니다. ○ 김기정 위원 : 어디가요?
본 위원이 51페이지 보고 있는데, 딴 데 보고 있나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51페이지, 4번에 보시면 광교호수공원 있습니다. ○ 김기정 위원 : “광교”라고 어디 쓰여있어요?
아, 여기에?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 김기정 위원 : 이거 말고, 이렇게 말고 본 위원이 하고자 하는 얘기는 권선구는 마중공원·매화, 뭐 이런 식으로 공원 내에, 그러니까 그런 것 말고 광교호수공원에도 중요하지만 매탄·영통, 뭐 이렇게 골고루 있잖아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 김기정 위원 : 하나도 없어요, 공원지정이?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공원관리 부서와 협의해서 좀 더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기정 위원 : 그러면 예를 들어 어디 공원에 애견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이 오시잖아요?
그런데 아파트 가운데 공원에, 갈 데가 없으니까 계속 모여서 계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강아지들도 자기들끼리 오래간만에 보잖아요. 고양이는 안 데리고 와도 강아지는 데리고 오잖아요?
그러면 좋아서 그러는지 싫어서 그러는지 난리가 났어요. 그런데 한 8시, 9시쯤 넘었나? 민원이, 계속 연락이 와요, “잠을 못 자겠다.”라고.
이런 민원은 누구한테 넣어야 돼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저희 쪽으로 오기도 하고 구청 쪽으로 가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 김기정 위원 : 그러면 증인은 민원 들어오면 어떻게 해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민원 들어오면 해당 지역주민들에게 반려견과 관련된 에티켓을 지켜주십사 계도를 하고 홍보를 하는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 김기정 위원 : 해 본 적 있어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제가 직접 하진 않지만 저희 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 김기정 위원 : 그런 경우가 있어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그런 민원이, ○ 김기정 위원 : 아니, 증인은 온 지가 얼마 안 됐으니까 뒤에 팀장님들, 있어요?
그런 민원 들어왔을 때 실제로 나가보고 뭘 해 본 적이 있냐고요? 예를 들면 영통 8단지 어린이공원이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강아지들이 하도 와가지고 시끄러워서 잠 못 자겠다고 몇 달을 계속 민원이 들어왔어요.
그때 나온 분이 공원관리과에서만 나왔었어요. 그러면 전체를 관리하는 센터에서는 관심이 없는지 민원이 없는지 도대체 뭘 하고 계시는지, 그런데 지금 증인은 민원이 있다면서요. 대답하실 팀장이 없어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현장에 직접 나가는 것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 김기정 위원 : 현장을 나가든 전화를 하든 뭔가 조치를 취해야 될 것 아니에요.
보통 넣는 게 공원이니까 공원관리과에 민원을 넣는데,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맞습니다. ○ 김기정 위원 : 실제로 애견에 관련된 것은 여기 동물센터에서 하잖아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맞습니다. ○ 김기정 위원 : 그런데 왜 그런 민원이 하나도 안 가느냐고, 지금 증인이 또 있다면서요, 민원이 들어오는 게. ○ 반려동물센터 동물정책팀 주무관 선경인 : 안녕하십니까?
반려동물센터 동물정책팀 주무관 선경인입니다. 제가 예전에 구청에 근무했던 경험으로 말씀드리자면 개 소음 민원 같은 경우는 업무시간 이후에는 구청 당직실에서 나가고 평일 오전 시간 같은 경우는 구청 경제교통과 산업팀 동물 담당자들이 현장에 출동해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 김기정 위원 : 그러면 센터에서는 뭘 하냐고요?
그런 민원 받는다면서요, 증인 입장에서는. 한 번도 안 받아봤죠? ○ 반려동물센터 동물정책팀 주무관 선경인 : 네. ○ 김기정 위원 : 네?
민원을 한 번도 안 받은 것 아니냐고요? ○ 반려동물센터 동물정책팀 주무관 선경인 : 콜센터를 통해서 이렇게 들어오면 담당 구청으로 전달해 드립니다. ○ 김기정 위원 : 아니, 동물센터에서 할 일을 어디다가 연락을 해요?
애견들 모여서 주민들이 잠을 못 자겠다고 하면, 공원이니까 공원관리과에서만 하는 것 아니잖아요? 거기도 물론 나가야 되지만 센터에서 그런 것 좀 봐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애견들이 그런 피해를 주민들에게 안 주고, 또 자기들만의 공간이 필요하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들을 한 번도 없는 것 같이 말씀을 하시면, 센터와 공원녹지과는 따로 놀아요? 다른 뭐, 동물센터는 우리 수원시가 아닌가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같이 협업을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기정 위원 : 협업이 아니라 한 번도 안 했는데요, 지금 팀장 말씀으로 보면.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관련 민원 들어오면 앞으로 저희도 같이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기정 위원 : 민원이 들어오지 않는데 뭘 같이 해요?
한 건도 없어 보이는데 뭐, 지금 말씀하시는 것 보면. 이것 남일 아니고, 공원관리과는 공원만 관리하는 거지 애견이 오든지 말든지 그게 무슨 상관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업무는 주 업무가 동물센터니까 그런 것에 대한 협업, 그러니까 4개 구잖아요? 4개 구 과장하고 커피 한잔 하면서 간담회 하면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것들을 한 번도 안 했다는 게, 그동안 센터장이 뭘 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파악도 안 되어 있고 엄청나게 따로 논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그 점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해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말씀해 주시는 사항에 깊이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공원녹지사업소와 각 구청 공원관리과와 좀 더 적극적으로 협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기정 위원 : 언제 하려고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바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기정 위원 : 그러세요. “어.”하면 올해 넘어가고 “어.”하면 또 그만둬요, 우리 증인이.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 김기정 위원 : 그러니까 할 때 하셔야 되고 나머지 애견에 관련된 것은, 위원님들이 환경이나 여러 가지 것들은 전문가 수준에서 말씀하셔서 더 이상은 본 위원이 안 하는데 최소한 환경을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는 거죠.
고양이 몇 마리, 강아지 몇 마리, 이런 게 중요하기도 하지만 기본적인 주민과 센터와의 협업 관계는 분명히 해야 되지 않을까, 동물센터 증축한 것까지는 우리가 가봤으니까 아는데, 동물이 실제로 있는 공간을 더 확보를 하셔야 되지 않을까, 그렇죠?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맞습니다. ○ 김기정 위원 : 고양이도 혹시 입양합니까?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하고 있습니다. ○ 김기정 위원 : 많아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많습니다. ○ 김기정 위원 : 그러니까 고양이와 강아지가 대부분인데 입양 많이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큰 일 아닌가요, 안락사보다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맞습니다. ○ 김기정 위원 : 그러려면 시설들이 좋아야 하고 그런 것들이 주민들에게, 반려견이나 애견동물들한테 좀 더 그런 상황을 만들어주는 것이 저는 맞는다고 생각을 해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김기정 위원 : 그런데 실행하는 것이 중요한 거죠, 좋은 말씀보다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실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기정 위원 : 그래서 빨리 파악하셔가지고 1월 업무보고할 때 건물에 관련된 것, 그다음에 공원관리과와의 업무간담회 관련된 내용을 주시고 지금 뭐가 뭔지도 잘 파악이 안 되는 증인과 얘기한다고 해서 크게 뭐, 지금 상황에선 어렵긴 한데 그렇게 해서 일단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알겠습니다. ○ 김기정 위원 : 혹시 제가, 본 위원이 더 물어볼 것이 있어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어, 아닙니다. ○ 김기정 위원 : 없어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 김기정 위원 : 안 물어보는 게 더 좋은가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아닙니다. (웃음) ○ 김기정 위원 :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희승 :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위원장 이희승 : 그러면 제가 질의 드리겠습니다.
앞서 김기정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건데 사실상 저희도 센터를 가보니까 장소의 문제 때문에 애로라든지 고충이 좀 많이 있으실 것 같아요, 일하시는 데 있어서 사무공간하고 반려동물시설 공간이 좀 분리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본 위원들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계속적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에 대한 연구를 좀 하셨으면 좋겠고, 작년에도 그렇고 아마 지속적으로 똑같은 민원을 많이 받으셨을 거예요. 반려동물 장례시설에 대한 부분들, 화장이라든지 장례서비스를 위한 장례시설 관련된 문의라든지 그에 대한 민원이라든지 저희 위원님들도 관심을 갖고 많이 얘기하셨을 텐데 그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시고, 또 계획을 잡으려고 하는 건지 먼저 질의를 드릴게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입니다.
반려동물 장례시설은 현재 수원시의 반려동물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서 충분히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고 저도 수원시 내에 고정식 장묘시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장묘시설이 들어서는 데 있어서 해당 지역주민분들의 반대가 굉장히 심한 것으로 타 시·군에서 이미 그런 사례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저희 수원시 내 어떤 부지에 들어갈 수 있을지 부지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을 많이 하고 만약 부지가 선정된다면 해당 지역 주민분께 충분히 사전에 동의와 양해를 구하고 나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희승 : 너무 멀리서 찾지 마시고요, 제가 생각할 때는 만약에 그 부분을 정말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계신다고 하면 센터에서 센터장님 혼자 하실 수 있는 문제는 아니에요.
아마 도시계획과라든지 지구단위계획과, 아니면 공원녹지사업소 등등 해서 각 부서에 요청하셔서, 그에 걸맞은 부지선정을 하기 위해서는 또 용역이 필요할 거예요. 그러면 중장기계획수립을 위해서 용역을 먼저 한번 맡겨보시고, 용역을 맡기기 전에 해당 부서들이 있을 겁니다. 그 부서들하고 충분하게 얘기를 하시고 같이 협업해서 용역을 맡기신 다음에 그에 대한 부지선정을 하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고요, 제가 알기로는 뭐, 이게 정확한 건 아니겠습니다만 그 연화장이 비좁아서 확장을 한다는 얘기도 있는 것 같은데 그것은 뭐 확실한 건 아니니까, 관련해서 그것도 한번 그 부서랑 논의를 해 보시고 만약 확장할 계획이 있다고 하면 거기다 같이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어요, 그렇죠?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희승 :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의 방향성을 두고 한번 고민을 하시고 나서 용역도 해보시고, 그러면 그것을 하실 때 아까 김기정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무공간하고 동물시설공간하고 분리가 돼야 될 필요성이 있는 거잖아요?
그럴 때 “이것을 같이 넣어서 설계를 해도 나쁘진 않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한번 검토해 주시고 추진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희승 : 당장에 하라는 건 아니고, 당장에 될 문제도 아니고 하니까 지금부터 구상을 해 놓으셔야 향후 몇 년 뒤에 이게 실시설계가 들어가든 설계를 할 수 있는 거니까 지금부터 구상을 하시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희승 :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 김기정 위원 : 하나만. ○ 위원장 이희승 : 김기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기정 위원 : 지금 우리 위원장님 말씀을 연장시키면 이건 개인이 해서 될 일이 아니고요, 수원 연화장을 수원시가 하듯이 이런 연화장도 수원시에서 만약에 운영권을 가지고 있다든지, 짓고 운영권을 가지고 있으면 조금 빠를 수는 있는데 개인이 들어오길 바란다든지 아니면, 이런 것들을 함에 있어서 누가 만들고 누가 뭐를 할 건지 주체가 없는 상태에서는 공허하잖아요?
용역 줘야죠, 당연히 하려면 주는데 용역만 해가지고, 우리가 필요성을 가지고는 있다쳐, 반려동물에 관심 있는 분들이 수원시에 많잖아요. 그랬을 때 누가 이것을 주관해서 할 건지, 물론 센터에서 하는 것이 맞지만, 그러니까 운영권이 시에 있을 건지 개인에게 위탁을 줄건지 이런 것들까지 고민이 안 되면 어떻게, 할 방법이 없잖아요. 시에서 하겠다는 취지가 돼야 된다는 거죠.
개인이 하면 개인이 그런 걸 만들어 와서 시에다 신청을 하는 거지 우리 센터에서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렇잖아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 김기정 위원 : 지금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시에서 주관한다고 보고 용역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을 얘기하는 것이지, 다른 화성 같은 데 있잖아요?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 김기정 위원 : 그 개인이,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개인이 합니다. ○ 김기정 위원 : 하잖아요.
그러면 개인이 할 때 개인이 알아서 땅도 사 오고 뭐도 하고 뭐도 하고, 사업계획서를 만들어서 들어왔을 때 검토하는 것은 일반적인 것이고 지금 이희승 위원장이나 증인이 답변하는 그런 것들은 시에서 하겠다는 사항들이 바탕에 깔려있어야 된다는 거죠.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잘 알겠습니다. ○ 김기정 위원 : 개인이 할 것을 용역을 해서 뭐 할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좀 확실하게, 시에서 운영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하다가 나중에 뭐 민간위탁 주든지 이런 거면 모르겠는데, 시작은 그래야지 시작할 수 있다는 거죠.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잘 알겠습니다. ○ 김기정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희승 : 김기정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시에서 운영한다는 전제하에 제가 말씀을 드린 거니까 그에 대한 의지를 확실하게 표출하실 수 있으면 하시고, “그 의지를 좀 보여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네,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희승 :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반려동물센터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예찬 센터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자료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껏 답변해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반려동물센터에서는 금일 행정사무감사 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과 제시하신 대안에 대하여 적극 검토하시어 업무에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오늘 감사하신 사항 중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이 있으면 배부해 드린 서식에 따라 부서별로 작성하시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내일 오전 10시부터는 감사계획에 따라 시민복지국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8시 51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7명) 이희승 위원 사정희 위원 김기정 위원 김소진 위원 김은경 위원 정영모 위원 조문경 위원 ○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노현서 ○ 피감사기관 참석인 반려동물센터장 정예찬 ○ 기타참석인 반려동물센터 동물정책팀장 신호준 반려동물센터 동물보호팀장 노선영 반려동물센터 동물정책팀 주무관 선경인 ○ 기록공무원 지방속기서기보 이은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프로필 창닫기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x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