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은경 의원 발언
위원 : 광교호수공원을 말씀하셨는데 사실 광교호수공원을 한 바퀴 뺑 돌다보면 한 1시간 20분 정도 소요가 됩니다. 그 도는 동안 보면 카페라고 해서 이렇게 음료수를 살 수 있다든지 그런 공간이 아예 없습니다. 중간에 하나가 있긴 한데 거기는 카페라고 말하기에는 그렇고요.
그래서 말씀을 들었을 때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그런 공간에 미관을 해치지 않는 작은 공공형카페가 들어온다면 공원이 더 활성화가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카페에 사람이 상주하고 그러다 보니까 우범 예방도 가능할 것 같고, 그다음에 공공형카페로 운영을 하다 보면 청년카페나 사회적기업 형태로 해서 또 거기에서 얼마 정도의 수익금이 날 것으로 봅니다. 그러면, 수익이 나면 공원유지나 관리재원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본 위원은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조금 더 면밀하게 검토를 하셔서, 본 위원은 사실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지만 그래도 또 사정희 위원은 그런 생각이 있어서, 그래도 잘 생각을 하셔서 또 이렇게 필요한 지역주민들은 필요하다라고, 본인도 가서 느꼈을 때 같이 산책을 하다가 주변에 있는 분들도 많이 얘기를 하시고, 일단은 그런 것보다도 공공형카페라고 하니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도, 저희가 수익금으로 일단 어느 정도 공원의 관리재원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그런 장점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면밀한 검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