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동은 의원 발언
위원 : 본 위원이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어떠한 이유로 필요하다고 해서 아마 우리 위원회에서 예산심의를 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부서에서도 “이런 부분의 시민, 청년들을 위해서 하겠다.”라고 해서 했던 것으로 기억은 나요. 그런데 거의 2년 가까이 했는데 최종적으로는 부합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나왔다고 하면 증인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면밀히 검토했어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여기 계신 위원님들께 이 예산이 필요하다고 설득하고 어떻게든지 이것을 집행하기 위해서 노력했던 부분이 다 물거품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 당시에는 필요한데 열어봤더니 필요 없는 것이다, 그리고 심의위원회에서도 부합하다는 내용은 사전에도 충분히 검토하고 알 수 있는 내용이잖아요.
이것이 1년, 예를 들어서 2025년 신규 사업이었으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2024년부터 쭉 이어왔던 것인데, 2년 동안 했던 거잖아요. 그런데 이런 결과가 나왔다는 것은 부서에서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