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동은 의원 발언
위원 : 증인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아마 의회와 몇몇 의원님들이 강하게 요구하면 진행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이런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이것을 해소하기 위해서 우리가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데이터와 함께 말씀해 주시면 그것을 수용 안 하는 의원과 수용 안 하는 의회사무국 공직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냥 무조건 해라!” 하니까, 지금 계속 거기에 맞추다 보니까 신청사 개청식도, 정말 대대적으로 홍보해야 될 부분이 대대적으로 망신당했잖아요.
KBS 9시 뉴스에 나오는 게 말이 됩니까? 창피한 일입니다, 창피한 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해서 갔는데 만에 하나 어떤 의원님이 새집증후군으로 건강이 안 좋고 이런 게 또 뉴스에 나와 봐요.
증인께서 어렵겠지만 의원들 또 의회사무국을 다 설득시켜서 정말 완벽할 때 이사하는 게 맞다! 그리고 기간이 충분하지 않습니까? 어차피 딜레이될 것 충분하다고 생각하니까 그렇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