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감사합니다. 아까 시간이 다 돼서 마무리를 못 지었습니다. 그거 마무리 짓고 하나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태까지 의원으로서 미술관 본질의 저기가 양질의 미술을 시민들에게 제공해서 문화를 더 향상시키고 고퀄리티의 자기계발할 수 있는 그런 것까지 부여해 준다는 좋은 기능은 있지만 화성행궁이라는 주요 내방객들이나 유동인구가 제일 많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쨌든 수원시가 앞으로 나아갈 길은 관광을 더 활성화시켜서 세수 증대시키고 체류형 관광도시로 나가는 것이 수원특례시 발전을 위한 목표 과제라고 생각하고 그 신념은 아마 제가 의원생활을 접지 않는 이상은 바뀌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차원에서 지금 계속 질의를 드린 겁니다.
본질적인 미술전시하는 그 목적도 있지만 위치가 거기 있지 않다고 한다면 행궁광장이 아니고 저 외곽 쪽에 산속이나 더 좋은 풍경 쪽에 있었으면 제가 첫 번째처럼 말씀드리지는 않았을 겁니다. 수원시 하면 외국인들이든 내국인들이든 전 국민이 오면 무조건 가는 데가 화성행궁입니다. 아시지 않습니까?
그리고 블로그나 유튜브를 보게 되면 “행궁 가면 어디 가요?” 그러면 주로 많이 온 게 미술관도 올라와 있어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옥상도 얘기 나오고 가비림이라는 카페 얘기도 나오고 좋은 전시회해서 정말 좋다, 권장하는 글이 더 많지요, 아쉬운 글보다는. 그래서 저는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첫 번째, 옥상정원은 정말로 잘 꾸며놓으면 핫플레이스가 될 수 있습니다. 좀 보완해서, 예산 문제가 있다고 한다면 다른 위원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두 팔 걷고 나가서라도 도움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거고요. 두 번째는 통창으로 돼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통창을 가리는 포스트나 천막이나 그것은 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시야가 걸리고 좀 난잡해 보입니다. 이것은 제 의견입니다. 제가 이런 네 가지를 요청할 건데 검토하셔서 빠른 시일 내에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업무보고 때 요청드렸던 소공원 쪽 모 카페 쪽 있죠. 화장실 있는 공원 화성사업소에 협의하셔서 사시사철 나무에서 꽃도 피고 꽃나무 같은 거 잘 꾸며놓으셔서 그때그때 사시사철 내내 화려함이 있고 즐길 수 있도록 협의 부탁드립니다. 요청은 했는데 보고 안 하셨어요.
챙기겠습니다, 제가 화성사업소하고. 세 번째는 화성사업소에 행궁광장 구조개선 해 달라고 요청하면서 얘기한 게 있어요. 너무 어둡습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동절기 6시면 불 끄지 않습니까, 11월∼2월까지? 거기 또 도자기 타일이 다 깨져서 깜깜해서 넘어지는 경우도 있어요. 사람들 넘어지면 손 다 나갑니다.
그래서 일단은 그건 전반적으로 얘기해야 될 사항이니까 문화재단 건물, 정조테마, 그리고 외관 조명들 있지만, 그리고 또 미술관이 핵심 관광지에 있으니 외부 조명도 한번 정도는 야간에 그냥 다 불 꺼놓지 말고 약간의 조명이 아닌 외부 조명도 신풍루하고 어울릴 수 있는 조명으로 좀 이렇게 검토해야 될 사항이라고 봅니다, 관장으로서. 그리고 네 번째는 사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운영시간이, 화면 좀 띄워주세요. (전자칠판 화면 제시) 제가 의원 되고 난 다음에 1년 차 때, 화면 띄워서 맨 끝으로 가시면 됩니다.
거기 운영시간 나와 있을 거예요. 저기 보시면 하절기 3월∼10월까지가 10시∼7시고, 동절기 11월∼2월까지가 10시∼6시입니다. 사실 11월은 제가 보기에는 동절기 물론 11월 말 가면 초겨울이라서 동절기라고 얘기할 수 있겠지만 제가 느끼는 11월 초중까지는 정말 행사가 행궁광장에서 굉장히 많이 이루어지고 내방객이 가을을 좀 더 즐길 수 있는 계절이에요, 동절기보다.
그래서 저것은 그래도 11월까지 시간을 검토해 보십시오. 저의 의견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