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1분만 주십시오. 딱 정리하겠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시장님이, 타 도시도 마찬가지고 한 시간 공공기관들 무료 이용해서 소상공인들 와서 주차하고 음식점에서 좋은 케이스예요. 그런데 본연의 목적으로 민원해결이나 기관 방문을 하거나 아니면 시설 방문을 하기 위해서 오는 목적에 있는 목적지들은 그런 분들의 관광 차원이든 소상공인 차원에서 다 좋지만 그 기능을 못 한다는 거죠.
그래서 대표적인 케이스가 지금 박물관도 그런 케이스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까 미술관 이야기한 것처럼.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한번 심도 있게 검토해 보셔서 집행부하고 의논하셔서 개선점을 찾아야 될 시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방법을 찾아야 돼서. 왜냐하면 팔달문화센터에 행사가 토요일, 일요일에 계속 있는데 거기 오는 내방객들만 방문해도 만차예요, 이유 불문하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고려하고 의논해서 아이디어를 내셔가지고 더 개선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