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감사합니다. 박영태 위원입니다. 화성박물관 관장이신 박찬우 증인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적은 예산의 범위 내에서도 최대한 노력하신 것은 제가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 오늘은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제가 주로 자주 행궁동을 가거든요. 버스 타고 갈 때도 있고, 거의 버스 타고 다니는데 가끔씩은 차를 갖고 다닐 때도 있습니다, 행사하는 시간대에는.
그런데 예전에는 팔달구청·화성박물관에다가 편하게 차를 댔었어요. 그런데 팔달구청에다가, 박물관에다가 요즘은 점심시간 넘어가면 차를 못 댑니다. 주말에는 거의 못 댄다고 보면 되고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주중에도 점심시간 넘어가면 거의 차를 못 대요.
그래서 제가 요즘은 존경하는 배지환 위원님께서 미술관 조례 바꿔서, 주차장 운영 바꿔서 거기가 공간이 있습니다, 오후에 가더라도. 그래서 거기에 대고 구청에 가서 일을 보거든요. 제가 왜 여기를 물어보느냐면 그 옥외주차장은 박물관 부지죠?